암살자들은 그냥 기자정신을 되살리자이지만.
가능한 사랑은 친일파부터 시작해서 자본권력. 노조파업. 정부 강경진압에 따른 후유증. 등등.
그네들이 더 발작할 내용인데 말이죠.
Hasta la victoria siempre
청와대부터 거대 양당, 소수 정당까지 전과자들이
득실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