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3일 2028년 총선과 관련, "2028년 총선의 주전장(主戰場)은 부산이고 낙동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대표는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서 "한강이 아니라 낙동강, 부산에서 미래를 향한 큰 전장이 열리고 그곳에서 승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후략
pk는 이제 답 없습니다.
서울,수도권이나 잘 지킬 연구 하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3일 2028년 총선과 관련, "2028년 총선의 주전장(主戰場)은 부산이고 낙동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대표는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서 "한강이 아니라 낙동강, 부산에서 미래를 향한 큰 전장이 열리고 그곳에서 승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후략
pk는 이제 답 없습니다.
서울,수도권이나 잘 지킬 연구 하소.
한강에서는 일방적으로 패배할 것은 자명한데,
낙동강 전선에서는 어떻게 이긴다고...
영산강이나 가보슈
부산은 전재수 시장 있어서 잘 될까요?
아니면 간만보고 다시 올라간 하정우 때문에 안 될까요
김민석 대표는 부산은 뭐 해먹고 살지 고민해 본 적 한번도 없을꺼 같은데요
전당대회때 팔아먹었던 호남 메가프로젝트는 뭐 어떻게 수습은 됩니까
하닉/삼성이 서로 경쟁하며 용인 이남으로 안 내려가려고 하는 것도 유명한 얘기고. 그 전 시절엔 유치경쟁 때 남부 정치인들이 겉으론 유치를 호소하면서 내부적으론 이게 되겠냐고 회의적이기도 했습니다.
박정희의 장난질로 지금 상황이 고착되긴 했지만,
부마민주화항쟁이나, 대구가 '동양의 모스크바'로 불리던 시절도 있었는데,
역사는 돌고 돌듯이,
다시 그런 때가 오면 좋긴 하겠네요.
뭐 서울 수도권에서 지면.. 부산에서 뭔 짓을 해도.. 과반은 넘겨주는 겁니다. -_-;; 즉 큰 의미가 없는 거죠. -_-;;
당연히 서울, 수도권도 분발해야 겠죠. ㅎㅎ
문재인 당대표 시절 이기는 민주당이란 깃발아래 당대표에 걸리는 공천 불만 책임을 줄여줬다면, 18년 이후로는 오히려 주류가 내사람 심기를 해도 역풍이 잘 불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당대회가 컨벤션 효과가 생기기는 커녕 치르고 나면 패자쪽의 악감정이 쏟아져나와 SNS에서 온갖 난리가 나는 거라서.
한강부터 개같이 망할 분위기인데 무슨 낙동강 얘길 합니까?
그런데 공천 후폭풍을 당대표에게서 계속 줄여주니까 이낙연-이재명이 출마하듯 대선주자가 인기빨로 출마해서 당선됩니다. 전대 정도로 대선주자에게 상처낼수 없다. 그러니까 표가 몰리는 건 좋은데 그 밑에 최고위원 까지 내가 이 대선주자와 친하니까 줄세워서 뽑아달라는 전략이 너무 강력합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 수용할 수 있는 정책경쟁이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