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대선에서 민주당이 이길거라 생각하시는 분들 있나요.
사실상 질 선거 앞두고 남은 2년과 4년 시한부 판정 받은 마지막 민주정이라 생각이 듭니다.
국힘처럼 계파갈등을 부각해 이와 박은 다르지 하고 박을 찍어주는 일은 민주당엔 없을거고요, 호남외엔 대패하겠죠.
반란을 일으킨 놈들에게 다시 국가를 맡기게 되는 일이 있어선 안됩니다.
결과가 뻔히 정해진 일 2년 4년 지켜만 볼 수 없잖아요.
민주진영은 살아남으려면 지금이라도 출구전략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호남이 국민당 찍은건 민주당 내 호남 토호들이 국민당으로 옮겨서라고 보는 게 더 타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호남이 민주당/민주당2중대/위성정당 외의 당을 밀어줄 때 진의를 믿게 될 것 같네요.
호남은 지역구 의원도 28석이에요.
타지역에서 민주당 지지해서 다수당이 된거죠.
이재명정부가 국정을 잘 이끌어서 차기 총선에서도 민주당이 압승 할 거라고 예상합니다.
총선이 2년 남아 있는게 크긴 합니다.
말로는 지지율 신경 안쓴다는게 코 앞에 닥친 선거가 없기때문에 하는 말일지도 몰라요.
지금의 정부 성격과 민주당의 성격을 보면 필패라고 봅니다. 바뀔 성격같지도 않고요.
여론에 의한 여론이 형성되었다가 막상 결과보니 다들 나만 이상하게 생각한게 아니였다는거 확인되는 순간 지지율 폭락한거고요.
민주당내에서 다시한번 싸움이 일어날것이고
지지율 50프로인 지난 8월과 30프로 초반대에는 또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최악은 분당이구요
개혁진영은 다시 밖으로 나갈 준비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재명정부가 국정을 잘 이끌어서 차기 총선도 민주당이 압승 할거에요. ㅎㅎㅎ
국민들은 선택지가 많지 않아요. 국힘은 지지하기 민망하잖아요.
늘 그렇듯 당이 먼저 쇄신해야 다음이 있습니다. 현재로는 답없습니다.
저에게 있어 선결 조건은 김민석의 대표직 하야입니다.
뭐 불만은 많죠. 검찰 개혁 아주 적극적이지 않다던가 우클릭한다던가 뭘 조금씩 숨긴다던가...
그래도 쿠데타당에 몰아줄 뭐를 느끼진 않아요.
국민들이 쿠데타 당을 또 뽑아야겠다고 한다면 어쩔 순 없지만 저울질할 때 그정도일진 모르겠군요.
국민들이 챙겨준 권리도 버리겠다고 굳이 뒤로 간다면 그건 별 수 없는 일이라 봅니다.
집권당과 집권세력이 할일은 언론을 정상화 하고 필요한 개혁을 묵묵히 해가는 수밖에 없겠죠.
귀좀 더 열고요
성골인 운동권 출신이랑 사실상 지방 군벌이던 이재명이랑 지금 서로 편갈라서
너죽고 나죽자 상태에 국정운영평가도 긍정적인 평가를 못 받고 있으니 상황이 최악이네요
일방적으로 때린거죠
레버리지에 물린 사람들과
지금 비거주 1주택 집주인은 마저 팔자로 돌아서고 있어서 만기된 전세 빼고 나가라고 해서 진짜 전월세 물건이 없어요
평탄화에 이어 전월세 마저 폭등하고 있는데...
가을 봄 지나면 지지율은 처참할거에요
증세에 미쳤어도 1주택자를 건드릴 생각을 하다니
민주당이 중도보수 자리 굳건히 지키고, 진보당이나, 조혁당이 좌측 자리에 제대로 안착하면 좋긴 하겠네요.
국짐당은 해체되고, 우파라는 세력도 살아남으려면, 새로운 개편이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그래야 건강한 균형과 발전이 이뤄질 것 같아서요.
정치라는게 가끔은 생각지도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해서,
당분간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고,
성공하는 민주당도 기원합니다. ㅎㅎ
대선까진 아직 남았다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대선은 당도 당인데 인물이 진짜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달려야 계체량 맞출 수 있어요.
그 정당과 인물의 등장을 짬새가 앞장서서 막을 거라 더 힘들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