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마가 가지고 다니는 저 캡슐이죠.
저기에 차도 넣고 연료도 넣고, 집 한 채도 다 넣을 수 있어서 어디든지 그냥 던지면 원래 물건이 튀어나옵니다.(...)
심지어 그 집에 상하수도, 전기 아무 것도 연결 안했는데 목욕물이 나오고 불이 켜짐..
작가가 물리 공부를 한 게 맞는지 의심하게 만드는 황당한 설정이죠. 진짜 있었으면 노벨상입니다.
부르마가 가지고 다니는 저 캡슐이죠.
저기에 차도 넣고 연료도 넣고, 집 한 채도 다 넣을 수 있어서 어디든지 그냥 던지면 원래 물건이 튀어나옵니다.(...)
심지어 그 집에 상하수도, 전기 아무 것도 연결 안했는데 목욕물이 나오고 불이 켜짐..
작가가 물리 공부를 한 게 맞는지 의심하게 만드는 황당한 설정이죠. 진짜 있었으면 노벨상입니다.
물리학 공부하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죠.
외계인이 만든 소원을 들어주는 용신보다는
호이포이캡슐이더 현실성 있어보이긴해요 흐흐흐
푸알, 우롱? 인가 이친구들은 동문인진 모르겠지만 변신도 하고 말도 하고 심지어 날고...
손바닥만한 날개 달고 날아다니는 친구들도 많고... 총맞아도 상처 하나 안나고... 재밌죠 ㅡㅡ
후반갈수록 개나소나 다 초사이언변신하는게 제일 문제임니다..
드래곤볼이 교과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