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재철의 주장: 유시민이 1980년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서 작성한 자필 진술서(90여 쪽)에 동료들의 행적과 이름이 상세히 기록되어 동지들을 겨눈 칼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의 진술보다 유시민의 진술로 인해 더 많은 동료가 지명수배되거나 연루되었다고 반박했다.
• 유시민의 반박: 고문을 피하고 핵심 비밀 조직과 배후를 숨기기 위해 이미 신군부가 파악하고 있던 공개된 학생회 간부들의 명단과 1980년 시위 정황을 적어낸 것이며, 동료들을 팔아넘기거나 밀고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오히려 심재철이 먼저 작성한 진술서가 수사에 빌미가 되었다고 맞섰다 . 주변 반응
• 당시 함께 학생운동을 했던 서울대 출신 인사들과 동문들은 유시민을 옹호하며 심재철의 과거 진술 행태를 비판했다.
@님 유시민의 체포 및 진술서 작성: 1980년 5월 계엄 확대 직후 체포되었으며, 공개된 90쪽 분량 진술서의 최종 작성일은 1980년 6월 11일~12일 경 입니다. 심재철의 체포 및 진술서 작성: 당시 수배 중이던 심재철 전 의원은 1980년 6월 30일에 체포(자진 출두)되어 이후 13쪽 분량의 진술서를 작성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선후 관계가 분명한데, 저도 심재철이란 인간은 안 좋아하지만, 사실은 왜곡하시면 안 될듯 합니다.
심재철이나 공부하고 오시죠
선생님이나 유시민 공부하세요
그럼 메신져 때리기 한다고 하시 겠지요. ㅠㅠ
심재철이란 자가 국짐으로 전향하긴 했지만,
저당시는 서울대 학생회장였습니다.
그리고 유시민이 동료 선후배 77명 밀고 한건 사실이구요.
저는 저때부터 유시민의 삶은 정상괘도에서 벗어 났다고 생각됩니다.
팩트는 이거죠
• 심재철의 주장:
유시민이 1980년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서 작성한 자필 진술서(90여 쪽)에 동료들의 행적과 이름이 상세히 기록되어 동지들을 겨눈 칼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의 진술보다 유시민의 진술로 인해 더 많은 동료가 지명수배되거나 연루되었다고 반박했다.
• 유시민의 반박: 고문을 피하고 핵심 비밀 조직과 배후를 숨기기 위해 이미 신군부가 파악하고 있던 공개된 학생회 간부들의 명단과 1980년 시위 정황을 적어낸 것이며, 동료들을 팔아넘기거나 밀고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오히려 심재철이 먼저 작성한 진술서가 수사에 빌미가 되었다고 맞섰다
.
주변 반응
• 당시 함께 학생운동을 했던 서울대 출신 인사들과 동문들은 유시민을 옹호하며 심재철의 과거 진술 행태를 비판했다.
배신한사람은 심재철이예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461452
점심 식사는 잘 하셨는지요?
유시민의 체포 및 진술서 작성: 1980년 5월 계엄 확대 직후 체포되었으며, 공개된 90쪽 분량 진술서의 최종 작성일은 1980년 6월 11일~12일 경 입니다.
심재철의 체포 및 진술서 작성: 당시 수배 중이던 심재철 전 의원은 1980년 6월 30일에 체포(자진 출두)되어 이후
13쪽 분량의 진술서를 작성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선후 관계가 분명한데,
저도 심재철이란 인간은 안 좋아하지만, 사실은 왜곡하시면 안 될듯 합니다.
급하다고 아무거나 던지면 안 돼요. ㅠㅠ
근거 없는걸로 프레임 씌우지 마세요
심재철 주장 ㅡ 그것이 사실이나 비밀조직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음
심재철 주장에 신빙성이 없는 이유는
운동권 출신들이 취업이 어려운 가운데
이 놈은 동아일보. 입사해서 출세가도를 달린 인물입니다
저의 주장 ㅡ
어쩌면 저 놈이 밀고한 댓가로 출세해놓고 적반하장으로 유시민을 모함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슬픈 사실은
과거 극우들과 논쟁할 때 반박하던 작업을 요근래 클리앙에서 자꾸만 하게 된다는 거네요
글올리신분 거의 하루에 한번 유시민관련 글 올리시는 분이예요.
아마도 유튜브로 그런걸 많이 보다보니 이 정도의 쇼츠까지 뜨는 상황이 된것으로 보이네요.
클리앙이 이런사람들이 글올려도 일부 추천받는 커뮤니티가 된 상태인듯 하네요.
이 또한 지나가겠죠^^
조회수 올려주기 싫고 알고리즘 연결 되는 거 싫어서 안본 거 맞습니다
제 주장이 맘에 안드시면 님의 언어로 반박해보세요
그리고 쇼츠만 올리지 마시고 내용 요약. 부탁드립니다
검찰에게 쓴 반성문이 이제야 이해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