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는 솔직히 제가 욕먹겠지만 이건 그냥 mdl 요새화에 의해 지뢰지대 만들다
물론 잘못했지만 의도를 가지고 당일 그 대대장을 겨냥한게 아닌 그냥 벌어진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미리미리 저지 안했냐라고는 이건 욕먹을수 있겠지만요
근데 김여정 어제 이대통령 건들면서 입 터는건
지 마음대로 앞으로 우리대통령을 건들면서 조롱하고 비하하겠다는겁니다.
이재명대통령의 대화제의를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 장면
이걸 북한이니 봐준다?
자기들은 정상국가 한다면서요.
저는 오히려 한번은 브레이크 걸어야 한다고 봅니다
원래 이런건 통일부가 개소리하지마라고 해야하는데
지금 정동영은 절대 그럴일 없구요
아니면 앞으로 지들 마음대로 저렇게 성명 낼꺼고
현정부만 계속 욕먹는겁니다
저는 김여정 제재하거나
혹은 지금 북한이 우리에게 빚안갚고 이자도 안내면서
버티고있는 정당하게 우리가 받아야 할돈 있습니다
이거 지금 러시아에 북한 노동자들 보내서
자동사냥 열심히 돈벌고 있는데
상징적이라도 이거 러시아나 국제사회에 클레임 걸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줄일도 없고 러시아도 동참안하겠지만요
오히려 우리가 난리치고 미국이 말리는 구도가 되어야
북한이 우리에게 대화하자고 할겁니다
무력은 안되니 결국 돈으로 조져야합니다.
뭐 말로 뭐라 할 수 있는거 외엔 없잖아요?
전쟁이라도 하나요?
그리고 지금 정부는 그런건 큰 관심도 없을거 같아요.
우크라이나 북한
그냥 우리를 호구로 보는 상황을 계속 만들어가네요
일터지고 나서 수습하는건 하수죠
수습이라도 잘하면 다행이긴한테
신뢰가 가질 않아요
그 점에서 평화와 인류공익이라는 국제사회가 트집잡기 힘든 명분을 포기하고 으르렁대며 척지는 건 자기 입지를 좁히는 하수중에 하수죠. 남한 착한편 북한 나쁜편이니까 남한편 해줘야지 여기고 있었는데, 둘다 같은 수준이 되어버리면 국제사회가 왜 우리편이 되어주겠습니까? 각국 국민들이 남한도 똑같은 놈이니 도와줄 필요 없다 여길거고, 그러면 각국 지도자들도 국민여론을 따라갈 수밖에 없죠.
반세기만에 남한은 세계가 손잡아주는 첨단 국가로 성공하고 북한은 지지리 궁상맞은 외교단절 국가가 된 것도 다 이런 차이입니다.
선생님이 총들고 가세요 그럼
강력하게 경고한다고 고쳐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