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니깐 유럽인지 프랑스 인지
수백억 유로의 빚더미를 줄이기 위해서
500억 대의 유로 삭감을예고하자
교육쪽에서 벌써부터 시위중에네여
1. 과밀화 중인 학교들:
교실마다 3~40명씩 수업을 듣고 있다.
그래서 자유시간? 개인시간? 침해를 받고있다.
라는 인터뷰를 보고서
우리의 쌍팔년도 ~ 몇십년전
시절이 생각나네요
고등학교도 많으면 한 반 에
2~30명은 기본이었는데…
과밀화는 아마 다들 경험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2. 교사들이 시위에 참여중이니
수업은 못하고
에라이 학생들도 이참에 거리로 나가서
시위에 참여하며 투쟁중
그에따라 하루에 몇백명씩 연행중…
(아미 시위도중 법 위반 이겠죠?)
3. 에어컨이 없으니 더운 여름
난방 시설이 없으니 추운겨울
아마 그짝은 기후에 에어컨 반대를
유지한디면 뭐 답에 없기도 하고
또한 건물이 오래전에 지어 졌을시엔
설치가 어려운 환경이니 찜통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것 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의
건물이라면 리모델링시
단열 공사를 안하고 쌩 건물로 대충
학교티만 내게 만든다면
영하 5도라는 인터뷰의 이미가
그려지는게 맞겠네여
연금이 서방 대부분 나라에 엄청난 타격을 줍니다.
우리도 고령화사회 진입했는데 연금 문제 20년 뒤부터 터져나올겁니다.
미리 미리 잘 대비해야겠죠
저기도 수백억이라…
줄이니깐 시위 하는거 보고
참줄이는게 어렵다고
보겠네요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라도
한다고 해도?
뭔소리임? 하겠죠
친러시아하다가 에너지는 러시아산 평생 쓸수 있을줄 알았는데 에너지 수입 막히니까 난방도 못하고
본인들이 자립할 생각안하고 관광수입으로 평생 먹고 살수 있을줄 알고 돈 잔치한 결과죠
그리고 오래된 학교들도 문제가 환기시설 단열 문제가 있고 어떤 학교들은 학교 건물 자체가 부실공사였는지 안전진단 통과 안된 곳도 많습니다.
아무도 시위안했고
보도도 안되었죠.
사실, 시위는 그때 했었어야 했습니다. 198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