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노통 조롱해도 어중이 떠중이만 나와서 비판하다가 되치기 당하는 현실. 윤석열 대통령 만들어주던 그 때와 같군요.
검찰개혁 토론 때 그 강경파를 한 명도 못나오고, 나온다는 사람은 지지자들이 토론에서 처참하게 질건데 눈치도 없냐며 끌어내리고요.
한동훈 상대를 못하면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둬야하는데, 조국과 동급의 나르인 한동훈은 내버려두면 더 신나지요.
노통으로 한동훈 페북은 불나고 있습니다. 돈을 받았다는 노통의 직접 인정부터 당시 진보언론이나 민주당 인사의 비난 혹은 인정까지 신나서 페북에 게시글 난사하고 있어요.
한동훈도 짜증나지만 저는 노통 유족들이 머리 들고 있는게 제일 불쾌합니다. 노통 본인은 받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가족들 특히 과거부터 뇌물수수해온 형, 그리고 자기 위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명품 시계에 눈 돌아간 아내와 미국 아파트 문제로 마지막까지 아버지를 궁지에 몰게한 딸. 아버지가 남편이 모든 책임을 지고 자살했는데 무슨 낯짝으로 유족이라고 얼굴을 드는지. 특히 사위는.... 장인 덕에 뱃지 달았더군요.
요즘 돌아가는 것보면 그냥 한심합니다. 윤석열 이후에 그래도 나라가 정상화되나 싶었는데 매일매일 사고만 치니 아무것도 안하고 명품만 좀 사주면 되는 주정뱅이가 나았나싶은 정도네요. 민주당은 장동혁에 하루 한 번 씩 절해야합니다.
갑자기 수사하던 검찰이 농두렁에서 시계를 찾아와서 이게 그 뇌물로 받은 시계라고 했던 상황이 너무 작위적이여서 그런 이야기가 나온 거죠. 이제 와서 다시 진상조사할 수도 없으니 그냥 그렇구나 하는 거죠.
그리고 다 떠나서 한동훈이 그 사건을 난데없이 지금 끌고 와서 이야기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지저분한 겁니다.
그럼 반대쪽에선 일가족 비리가 있었던 전대통령들 다 끌고 오면 되나요?
맥락은요. 난데없는 한동훈 어그로에 호응해주는 쪽이 못 읽는 겁니다.
관심종자한테 관심 주는 거에요.
그런 한동훈이 자신의 문제를 저렇게 물타기 하는 거라 여겨집니다.
한동훈이 하는 짓이 진실을 논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정치적으로 어그로 끌어서 자신의 인지도 높이기 위한 수작입니다.
그래서 조국이나 유시민등이 대응하기 보다는 유투버나 네티즌이 저자의 어그로를 대응하면 됩니다.
저래봐야 김건희랑 카톡으로 나눈 300개 정도 대화를 왜 못 푸는 지, 휴대폰 비번을 왜 안알려 줬는지로 대응하면 됩니다.
한동훈은 다 떠나서 한덕수와 손잡고 국정을 손아귀에 넣으려고 했던 행위에 대해서 설명부터 해야죠.
저런식의 어그로는 누구나 끌 수 있습니다.
한동훈 페북에 있어면 님이 링크 걸면 됩니다.
저런자들 대응하는게 최우선 일것 같은데, 일 좀 하면 좋겠습니다.
선동의 시대입니다. 결국 인간들은 스스로 목에 목줄을 차겠죠.
검찰이 수사자료를 전부 공개한것도 아니니...
조용한 게 맞는 겁니다. 어그로에 먹이를 줄 이유가 없으니까요.
어짜피 재조사할 수 없으니 검사 쪽이였던 한동훈이 일방적으로 말해도 뭐라고 할 수도 없고요.
저런 말들이 계속 재생산되어 진실 마냥 사람들이 착각하고 진실로 둔갑할 수도 있는데 관대하게 봐주지 말고 고발 한 번 하길 바랍니다.
저는 노무현재단에 기부도 했었는데 저런 고인 모독에 대한 대응하라고 준 겁니다. 왜 잠자코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가족들이 스폰서에게 뇌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했을 노대통령이 불쌍하네요
딸의 미국 아파트 구입 관련 얘기는 처음 듣다보니 좀 충격입니다
당시 정치인들은 뇌물 받은 돈으로 선거를 치렀습니다. 사회전반적으로 급행료도 있었고.. 뇌물로 돌아가던 사회라서.. 지금의 도덕적 잣대로 사람을 평해서도 안되지만 당시 사람이 지금처럼 도덕적인 인간이었다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순진무구한 발상이에요.
나오기전까진 민주진영에서 말하는것이 진리인양. 나온이후는. 작기를 고소해달라는 당사자가. 노무현 수사당시 모든과정이 영상으로녹화되어. 영구기록으로 보존되어있다고 공개해버렸으니 비난고소고발로 압박만하지. 아무도 실행을못하죠.
그냥 한동훈이 주변 김앤장 지 부인 딸논문 장인 지 부모들 왜 안터나요? 아주 많이 나올 것 같은데
. 그냥 박근혜처럼 구중궁궐속에서 사람 최대한 안만나고 최순실이 박근혜 위세를 내세워서 이것저것 결정하고.. 이런게 아닌이상에야.. 당시에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 대통령 제끼고 장관들에게 이것저것 최순실처럼 지시를 할 수 있었다는 정황증거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뇌물장부 노무현 전대통령도 알았을 거라고요.
권양숙 여사는 그냥 노무현 전대통령을 대신해서 심부름(어차피 부부니까 경제공동경영체이긴 합니다 받은 돈 쓰는건 권양숙 여사도 했겠죠)한거예요 그래서 권양숙 여사는 어떤혐의로도 처벌받지 않은 겁니다 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지시한 것이니까.
노무현 전대통령 대신해서 불법자금(이것도 그냥 뇌물이죠) 관리하다가 감옥 간 사람이 안희정이고 노무현 대신 행동대장으로 감방 갔다 온게 이 분의 자타공인 정치적 업적이었습니다. 무슨 조직폭력배 무리도 아니고 그시절이 그랬어요
당시 정치인들이 깨끗하다?고 우기는 사람들은 답이 없어요..(왜 우리만 갖고 그래 재들은 더 받았다고.. 이러든가 차라리..)
일사분란하게 좌우를 아우른 구조적 다수로 잘 움직이네요.
공감합니다. 감정적 선동에 휘둘리는게 가장 크죠
가발 잘 아시는 분은 추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