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9/0005617301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17/0004111683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82/0001297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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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도 빈자리 공석이고 감독도 임시감독이고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서로 합이 잘 안맞는 느낌들이 있어서 우왕좌왕하고
박진섭이 어제 경기 제일 비판이 많고 결정적으로는 앞서있는 포지션 선수들이 수비진 너무 개고생하게 만드니 김민재가 그동안 참았던거 다 말한것 같아요.
지금은 정말 고민이 많을 시기이고 올해는 한국축구가 여러가지 안좋은 과정 속에서 답을 찾게되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모레노 감독 말처럼 다시 새로운 건물을 짓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네요.
협회 개혁도 지금 어떻게 되가는지 궁금한데 하루빨리 회장 뽑고 체계가 바로잡히고 감독님도 팀을 하나로 뭉치게하되 전술적으로도 잘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선수들의 고민이 해결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드디어 그것이 증명되는것을보니 기쁘네요. 홍명보욕하던 인간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할겁니다
왜 국민들에게서 멀어지고 축구인들에게도 비판 받던지 다시 복기 해봅시다.
국민들이랑 전문가들이 다 무슨 어디에 세뇌된거 아니잖아요? 클린스만으로도 열이 받았었는데.
리더십과 인성들도 문제지만 둘의 또 다른 공통점은 이미 과거에 엄청난 실패를 겪은 사람들이라는겁니다.
선수들 비난은 이해하는데,
홍명보 두둔은 이해가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