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나의 정신을 더럽히고 민주당과 이 정부는 나의 자산을 해치려드니 피할 곳이 없습니다. 두 놈다 우리와 함께 하려거든 이 정도는 견뎌야 한다는 협박과 위협을 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 나라에서 저를 위해주는 정치를 찾을 수가 없네요. 새삼 답답한 밤입니다.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 련재까지 증명된 민주주의의 현실입니다.
다수결은 지혜가 아닌 단순 규칙이라는 것이 영국의 eu 탈퇴로 보여줬다고 봅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우리 국민은 다수결로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죠.
미국은 트럼프
독제자, 사기꾼, 머저리들이랑 그놈이그놈이라면서 민족 반역집단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안그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