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적이었지만 어렴풋이 기억나는 뉴스에 대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그 당시 노인정 어르신들은 국모가 돌아가셨다며 애통해 하셨고.
뉴스에선 조총련과 북한에서 대한 반공 집회가 매일 열렸고요
심지어는 손가락을 잘라 혈서를 쓰는 모습도 뉴스에 거의 매일 나왔습니다.
어린저도 마치 나라의 왕비께서 돌아가신줄 알고 슬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박근혜가 뉴스에 대통령과 함께 나올때 마다.
엄마가 죽으면 딸이 그 자리를 대신 하는것인줄 알았습니다. *^-^*
8년만 햇으면 국부로 추앙햇을걸
그리고 방송에는 며칠인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어두운 음악이 나왔고,
청와대 출발할때 차 위에 손을 얹고 잠시 뒤 차량이 출발하던, 이런 것들이 기억납니다.
그때의 기억인지 나중에 본 기억인지 헷갈리긴 합니다.
역사작인 한심함입니다
카터의 딸 에이미와 박근혜가 함께 하는 장면을 보고
동네 형이 "미국 공주보다 우리나라 공주가 훨씬 예쁘네" 하던게 기억납니다. 그 형은 진심이였고 같이 보던 (TV가 우리동네에 딱 하나 있었음) 꼬꼬마들도 모두 그리 생각했더랬습니다. ㅋㅋ
지금은 독재국가가 아니죠..
“야민의 시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