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부실 출범은 전적으로 이재명 정부 책임이죠.
민주당 법사위에서 잘 하고 있던것을 정부로 가져가서 김민석과 정성호가 뭉갠건 고의가 의심되더군요.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의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가 워낙 확고하여 이재명이 원하는 방향으로 안되니 정부가 안을 만든다며 가져가서 뭉게고 시간을 끌어서 중수청 출범을 부실하게 만든건 고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중수청 부실 출범은 전적으로 이재명 정부 책임이죠.
민주당 법사위에서 잘 하고 있던것을 정부로 가져가서 김민석과 정성호가 뭉갠건 고의가 의심되더군요.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의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가 워낙 확고하여 이재명이 원하는 방향으로 안되니 정부가 안을 만든다며 가져가서 뭉게고 시간을 끌어서 중수청 출범을 부실하게 만든건 고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용민, 박은정 이런 분들이 욕을 먹어야지요/
결국 책임은 정부가 지어야 하는 것이고,
예상한대로, 말도 안되는 억지로 방해한 사람들은 쏙 빠지는 모양이군요.
그리고 지난 당대표 선거때, 정부의 안을 뭉개고 있었던 게
정청래 전 대표라고 한정애 사무총장님도 다 말했는데요.
정부안은 정청래 정대표가 뭉개고 있었다고, 한정애 사무총장도 다 말했잖아요.
좀 찾아보시면 다 나오는데, 다른소리 하시네요.
아니 한정애 사무총장도, 서영교 법사위원장도 그렇다고 하는데,
뭐가 사실이 아니여요 ^^;;
검색해 보시면 다 나오는데, 무슨 거짓말이라고 하시는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이렇게만 된다면 진짜 이재명은 탁월한 전략가죠.
왜냐,,, 검찰수구의 개혁방해행위를 민주당 지지자들의 힘으로 척결하는 전략이죠
이렇게 된다면 최고이죠.
하지만, 김민석 일당은 반드시 신낙지로 만들어야 하죠
경찰청장이나 검찰총장이라도 미리 임명이라도 하던가요.
정성호는 무책임하게 도망가 버리고.
사기꾼에게 속은 사람들만 병신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