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환생경제는 2004년 8월 28일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전신) 의원들이 전남 곡성 워크숍에서 공연한 50분 분량의 정치 풍자극입니다.
기본 줄거리와 등장인물 • 줄거리: 죽은 아들 '경제'를 살리기 위해 어머니 '근애'가 눈물로 애원하자, 아들 대신 무능한 아버지 '노가리'가 3년 후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 노가리: 당시 노무현 대통령을 풍자한 인물로, 술을 마시고 집안일을 부수며 가정을 돌보지 않는 무능한 가장으로 묘사되었습니다. • 근애: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를 암시하며, 두 아들 '민생'과 '경제'를 보살피는 어머니로 등장했습니다.
논란과 반응 • 원색적 욕설과 비하: 연극 중 등장인물(부녀회장, 번영회장 등)이 '노가리'를 향해 "X랄 달 자격도 없는 놈", "육시랄 놈" 등 원색적인 욕설과 인신공격을 퍼붓는 장면이 포함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정책(행정수도 이전 등)과 발언("대통령 못 해 먹겠다")도 직접적으로 조롱 대상이 되었습니다.
IP 223.♡.78.244
21:27
2026-10-02 21:27:21
·
이런거 잘 모르거나 관심도 없을걸요. 그땐 민주쪽에 없었을테니까요
심플라잎1
IP 106.♡.194.40
21:51
2026-10-02 21:51:50
·
IMF 극복하고 중국wto가입으로 한국은 중간재 엄청팔았죠.그후 주가2000넘고 중국펀드열풍불고.. 조중동은 경제 망했다 기사만내고 서민들은 삽겹살 구우면서 노무현 때문에 소고기 못먹었다고 욕하던시절.. 참, 괴이한 시절이 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절대 못잊습니다..
기본 줄거리와 등장인물
• 줄거리: 죽은 아들 '경제'를 살리기 위해 어머니 '근애'가 눈물로 애원하자, 아들 대신 무능한 아버지 '노가리'가 3년 후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 노가리: 당시 노무현 대통령을 풍자한 인물로, 술을 마시고 집안일을 부수며 가정을 돌보지 않는 무능한 가장으로 묘사되었습니다.
• 근애: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를 암시하며, 두 아들 '민생'과 '경제'를 보살피는 어머니로 등장했습니다.
논란과 반응
• 원색적 욕설과 비하: 연극 중 등장인물(부녀회장, 번영회장 등)이 '노가리'를 향해 "X랄 달 자격도 없는 놈", "육시랄 놈" 등 원색적인 욕설과 인신공격을 퍼붓는 장면이 포함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정책(행정수도 이전 등)과 발언("대통령 못 해 먹겠다")도 직접적으로 조롱 대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