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2837?sid=102
지난해 5월 열린 조국혁신당 '검찰해체 선봉대' 출범식입니다.
당시 변호사 신분이었던 전종민 중수청 차장도 발언기회를 얻습니다.
[전종민 / 중수청 차장 (지난해 5월)]
"조국 가족은 멸문지화 구렁텅이에 빠졌고 풍비박산되었습니다.가족에 대한 도륙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
전 차장은, 조국 전 대표 딸 조민 씨 재판 당시 변론을 맡았습니다.
[전종민 / 중수청 차장 (지난해 5월)]
"조민 씨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의사 자격, 대학교 경력 모두 내려놓고 새로운 삶을 살려고 해요 라는 내용."
조 전 대표가 수사에 협조하지 않아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도 언급합니다.
[전종민 / 중수청 차장 (지난해 5월)]
"아버지가 자백하지 않았다는 이유 등으로 자신과 아내의 수많은 고초를 겪고자 했던 조국 대표도 이 지점에서는 견디기 힘든 고통을"
나중에 윤 변호사도 중수청 차장될때도 옳게 된 인사라고 생각해주세요.
누구에요?
윤통 변호하는 사람들 있겠죠
그런 사람이 중수청 차장이 될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 건가 보네요.
그런 일이 생기면 쪽지 주세요
상상이 안되시죠.
그런일을 지금 하고 있는겁니다.
청장은 친윤이라 의심하고 싫어하잖아요
진짜 그럴 마음이였으면 차장을 이런 분을 임명했을까요?
생각들을 좀 해보세요...
아이고.. 애초에 나쁜 맘 먹었으면 차장자리라도
줬겠습니까?
실무는 차장이 다 할 텐데요
애초 공소청도 법무부에 두려다가 당과 여론이 반발하니까 마지못해서 행안부로 옮긴 거고, 그조차도 총리실에서 감독 미비로 사무실 준비도 제때 안 되고, 추천받은 청장 후보 중에 개혁적인 인물은 차장으로 밀어내고 줏대없이 시류에 편승하는 사람으로 앉히기까지.
성남시장 때부터 이재명이라는 인물은 마이크로매니징의 화신인데 왜 검찰개혁만큼은 이렇게 허술할까요? 관심없는데 그냥 등떠밀려 마지못해서 하는 설렁설렁 개혁일 때나 벌어지는 일이죠.
어쩌면 조기퇴임할지도 모르겠군요
저게 무슨 숨겨진비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