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재임중에 노통이 회갑을 맞이해서
노통부부와 형부부간에 청와대에서 조촐한 식사 자리를 마련했는데
박연차는 노통 회갑선물로 시계한쌍을 사서 그것을 노건평에게 주면서
노통에게 전해 달라고 했고
노건평 부인이 그 사실을 권양숙여사에게 전화로 얘기 하니
권여사가 노통 알면 큰일 난다고 형님 하시든지 버리라고 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회갑선물을 당시 2찍이들이 뇌물로 선동한 것입니다.
그 시계를 가지고 심리전 펼친것이 당시 국정원이었고요
몇십조 가진 박연차가 20년지기 친구에게 회갑 선물한 것 가지고
그것을 비틀어서 뇌물로 선동한 게 2찍이라고요
뇌물이면 노통이 박연차에게 구체적으로 뭘 해줬는 지를 밝혀져야 하는데
내가 아는 한 특혜성 거래는 없었어요.
진짜 너무 더러운 놈들이네요.
그러니까 봐주면 안되는데,
검사놈들도 똑같이 당하게 해줘야 하는데….
결국 제 살아생전에도,
제 아이들 세대에도 안되겠네요. ㅎㅎㅎㅎㅎㅎ 하하핫
저번에도 노통으로 물타기 하길래 꼼수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오늘도 난리치길래 한번은 정리해줘야 겠다고 생각해서 대응하고 있는 겁니다.
썰이 있으면 그게 진실인가요?
수사로 밝혀진거 사실보다 자기한테 유리한 썰이 있으면 그게 진실이 되는거군요? 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