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시계를 알아보다가 처음에는 세이코 세르티에 두번째는 론진 돌체비타 세번째는 까르띠에 탱크 아내는 정작 별 관심도 없어서 동물원에서산 판다 시계 차고 다니는데 저만 눈이 높아져 계속 알아보고 있네요 시계도 참 넓고 복잡하네요
예전 한참 시계에 빠져있을 땐 지하철타도 사람들 시계만 보이더라구요 ㅎㅎ
결혼기념일 기다려서 선물로 쏘시죠.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이 될겁니다.
주택으로 이사왔으니 바베큐 해봐야지 하고 별 생각없이 그냥 많이 들어본 브랜드인 웨버 그릴로 입문했는데, 오프셋 스모커니 세라믹 그릴이니 뭐니 수백만원대까지 올라갑니다ㅎㅎ 적당히 해야죠..
가 요즘 국룰 아닙니까
동그란 걸로 가시면 결국 데젓 31까지는 각오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