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1. 탈검찰화 약속과 배치되는 인사
법무부 문호를 민간에 개방하겠다는 탈검찰화 공약과 달리 핵심 보직에 검사들이 재배치, 증원
(기획과 제도를 짜는 법무부 핵심 실국장 자리를 검찰이 독점하면 개혁법안들의 하위시행력을 만들 때 검찰권한을 교묘히 보존할 수 있게 됨)
2. 하위시행령을 통한 실질 수사 통제
법률상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박탈한다고 하지만 하위 법령의 수사개시통보, 지도조언 조항을 활용해 경찰, 특사경의 수사방향을 사실상 검찰이 사후 통제, 지휘하는 구조가 유지되면 법취지를 무력화하는 편법이 될 수 있음
3. 정부 부처 파견 네트워크 유지
금융위, 공정위 등 핵심 부처에 검사들을 촘촘히 파견해 두는 것은 겉으로 협력 수사 체계라 부르지만 실질적으로 기업과 금융권의 중대 사건 정보를 검찰이 선점, 영향력을 행사하는 통로가 됨.
결론
전 보다 더 크고 막강한 조직
아님 공수처 가서 수사하던가요!
그리고 잉여 인력이 많으니 검사 수 줄이자는 얘기 나오는거죠!
파견인데요???
검사 일 관두고 다른 공무원 일하러 가는게 아닙니다.
파견 뜻을 모르시나요?
그들은 검사로서 다른 곳에 가서 일하는겁니다!
거기 공무원이 되는게 아니라요...
뭔 필요로 파견보내는지 이유부터 말해야죠!
검사가 금융위,공정위에 왜 필요한지 부터 얘기를 해야 파견이 맞냐 아니냐 따질수 있는겁니다!
그리고 공판 검사 늘리면 되죠!
재판 많다고 하던데요!
이유도 없이 왜 파견을 보냅니까???
그럼 김용민 정청래는 봉하마을에 왜 가서 검찰개혁 완수했다고
거짓말 한건가요?
적당히 좀 하세요
검사는 여태까지 잘 보셨듯이 탄핵만이 파면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2000명 검사들을 없애란 거죠?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이미 직제안 다 동의하고 청장임명만 남았는데
무슨 위법하게 만들었다는 건가요?
국회에서 만든 안으로 상정했는데요?
정부안으로 상정했다는 근거를 가지고 오세요
님이 믿고 싶다고 믿는게 아니라요
지금 시스템으로 더 강해졌다는건
님이나 저 장인수기자가 주장하는 거고요
지금 시스템을 만든건 민주당입니다.
이제 청장만 정하면 되는데
이제 와서 시스템 설계가 잘못 되었다고 우기면
정청래 김용민은 뭘 만들어 낸거죠?
인사 배치를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세요? 주요 핵심 보직에 검사들이 쫙 깔렸는데?
국회에서는 뼈대를 만들어서 보냈고 그게 법률로 확정이 되었죠? 세부조직을 확정한건 정부구요?
실제 사람을 배치한 임용권자가 누구일까요? 국회에서 배치했을까요?
권한이 많은걸 문제 삼은거지
장인수는 검사 출신이 아니라 검사가 여기저기 파견 나가 있는걸 뭐라는겁니다...
문조XXx 조진자들은 잘하는 검사들로 잘 살아남았습니다
자 이제 강화된 검찰은 아주좋은 검이 되었고 케비넷의 열쇠를 얻은겁니다,
우리는 강화된 검찰이 우리 진보쪽을 조질거란 생각에 고민하지만
대통령은 이 칼로 내부의 반감을 조지고 외부의 적을 햡박하여 굴복 시키면서
구조적 다수로 갈겁니다
다 부수고 재 건축하는거지요
반명이된 제가보는 방향은 이렇습니다
민주당과 편먹는거보다 국힘과 편먹는게 더 이득이 많거든요...
다른 생각을 가질수는 있어도 배신자는 아닐겁니다
큰업적을 이룰려는 욕심이 있어서 배신자의길은 안갈겁니다
개헌이라는 큰 계획속에 자질구리 한 인연은 다 쳐버리는 비정하고 냉혹한 실행자라서
자신이 새운 큰틀을 이루기 위해 미친듯이 노력 할겁니다
전에 한말이있죠 ?
"자기주변에 아무도 안남을거라는말"
그 댓가 역시 대통령 자신이 받겠죠
대통령님은 사실 크게 관심 없어요 그거말고는 검찰에댜햐
조작검사들 그냥 계속 일해요?
월급은 그냥 껌값이죠?
뇌물로 아들 퇴직금 50억인데요….
강남 최고급 아파트 전세 공짜로 사는데요….
자녀 미국 유학 마음껏 보내는데요…
검사는 계속 참 좋겠네요.
정권교체되면 이 부서도 없어질 부서 1순위입니다
진짜 검찰개혁하고 싶으시면요 정권을 안 뺏기면 됩니다
채널A 이동재 기자 사건에 대해서 폭로한 사람이 장인수 기자입니다.
이동재 기자가 무슨 사건 파헤치고 있었는지 기억 하시나요? 유시민이 연루된 신라젠 사건입니다.
장인수 기자는 어떻게 알고 이동재 기자가 제보자X 만나는 장소 잠복 했을 까요?
윤석열 , 한동훈 그리 똑똑해보인다구요?
그 바보같고 어리석다는 윤석열에게 속은 사람은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냥 순진했던 조국과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해야 하나요.
선동은 님이 당한거겠죠. 김용민 박은정 이런 사람들 법무부 장관으로 앉히라고 하면 앉혀져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시네.
아무말이나 막 하지 마시고 좀 맥락을 보고 말하시면 좋겠습니다.
검사는 무조건 나쁜 놈이라는 민주당 세뇌가 아니라 그동안 검사가 해온 짓 들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외국인 이세요? 우리나라에서 안 살아보셨나? 나이가 아직 어리신가? 왜 모르시지? 읊어 드려요?
무리한 수사와 기소, 증거조작,은폐, 피의사실 공표, 정치적 중립성 없음, 제 식구 감싸기 등등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으로 멀쩡한 사람 간첩 만들어서 조작하다가 걸린거는 아시나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접대 의혹사건은 유명한데 아시겠죠?
나경원 빠루 사건은 어떤가요?
이재명은 어떻고요? 각종 사건에 연루시켜서 검찰이 이재명을 얼마나 괴롭혔는지도 말해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검찰이 제역할을 제대로 했으면 개혁이야기 나오지도 않았다니까요?
대체 어느세상에서 살았기에 검사가 무조건 나쁜놈이 아니라는 소리를 하시는 거지??
문제가 있으니깐 개혁이야기가 나오는 거라고요.
지금 대한민국이 망했어요? 아아~뭐만하면 선동선동 거리는 사람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하겠네요.
살다살다 저렇게까지 이야기 하는데 검찰개혁이 잘됐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을 보네.
중수청이랑 공소청이랑 내통을 한다느니가 아니라 그렇게 하면 막을 방법이 있냐고요.
순진하신 님아. 그냥 믿고 기다리라는게 님의 의견인가요??
저걸 막을만한 제도적 장치가 있거나 아니면 법이라도 있어요?
그럴 가능성이 있으면 막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게 상식 아닌가? 제가 너무 어려운 말을 하는 건가요??
댓글보니 민주진영은 아니시네요.
그러니 발작한다는말을 쓰시고,
검찰개혁이 왜 필요했고 왜 대통령 국정과제가 되었는지는 철벽을 치고 계신데 뭔말이 필요한가요
의미가 없네요
안타까운 점은 그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제일 멍청한 나머지 자기가 멍청한 줄도 모른단 거죠.
공수처 설치, 검경수사권조정, 검찰 폐지, 검사 수사불가, 중수청 설치로 검사 힘 다 빼놨는데, 거기서 뭘 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님 머리에 뭘 어떻게 더 해야하는지 함 읊어보세요. 아니 님이 지지하는 박은정은 뭘더 어떻게 해야한답니까?
일은 할 줄 모르고 맨날 선동이나 해대고, 그에 뇌 의탁해서 현실도 모르고 맞아맞아만 떠들어대는 모습이라니... 박은정을 법무부장관으로 시키지도 않겠지만, 박은정도 안할겁니다. 검사까지 했던 인간이 현실을 모를까봐요? 내가 법무부장관으로 가면 분명히 현실적으로 타협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데, 또 김용민이나 그에 뇌의탁한 인간들이 난리칠 게 뻔하거든요. 그냥 무조건 소리지르고 욕하는 건 누구나 잘할 수 있죠.
검찰을 찢어 죽이고 싶어하는 이재명이 왜 그렇게 하는지는 생각안해보셨어요? 검찰을 멸균실로 만들어야만 제대로 돌아갈거라는 덜 떨어진 생각에서 벗어나세요. 본인 지금 속고계신거에요.
만약에 멸균실로 만든다? 그때는 또 세포가 문제다라면서 난리칠걸요?
저도 저 기자가 진실만 말한다고는 생각 안해요. 악의가 없더라도 사람인 이상 틀릴수 있겠죠. 하지만 자기 이름이랑 법적 리스크 감수하고 하는 만큼 진지하게 들을 거예요. 근데 회원님은 장인수 기자만큼의 자기 발언 책임도 못 보여주는 무지성 조롱 원툴밖에 없잖아요. 장인수를 그렇게 깔아뭉개고 싶으면 장인수보다 합리적으로 설득력 갖춰서 논변하면 되는 겁니다.
저기요. 지금 갈기갈기 찢어 놓은 게 저거에요? 뭘 찢어 놨다는 거에요? 핵심 주요보직에 다 검사들 있는데? 그냥 자리만 옮기면 찢어 놓은 거에요? 할 줄 아는 말이 다 해 놨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밖에 못 하니까 논리가 없죠.
자 읊어 볼 테니깐 잘 들으세요?
지금 개혁이라고 해 놓은게 수사 검사와 기소 검사를 분리해 놓은거죠? 검사가 수사를 못해요? 중수청이 뭐하는 곳인지 몰라요?? 님 말대로 뇌를 대체 어디에 의탁했길래 중수청이 뭐하는 곳인지도 몰라요?
수사 검사와 기소 검사를 분리해 놨어요. 근데 그게 끝이에요. 공소청 중소청 만들어서 분리해 놓고 핵심 주요보직에는 검사들이 다 들어가 있고 중수청장은 김지용이죠.
이게 한 거에요? 이러고 끝이에요? 국민들이 여기에 납득을 했어요? 지금 선동당해서 이렇게 말이 계속 나오는 줄
알아요?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아, 님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줄게요?
반에 일진 무리가 있어서 행패가 심하니깐 그냥 두 무리로 갈라서 한 무리는 그대로 그 반에 두고
다른 무리는 바로 옆 반으로 보냈어요.
이게 끝인 상황이라고요. 이해가 좀 되시나요?
이렇게 하면 안되죠. 하다못해 검사들을 찢어 놓는 게 한계라면, 적어도 꼭대기나 핵심 주요보직들은 검사들로
넣으면 안되는 거잖아요.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를 못 하시니깐 무슨 선동을 당했느니 뇌를 의탁했느니....
님아 진심으로 말 하는데 좀 더 공부를 하시던가 돌아가는 상황을 제대로 살펴 보시던가 하세요.
돌아가는 거 알려줘도 선동선동 거리기나 하니 대화가 통하지를 않네요.
이재명이 왜 그렇게 하냐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더 난리를 치는 거잖아요. 지금 무슨 이야기까지 나오는지 몰라요??
멸균실로 만들었는데 세포가 문제라면서 난리를 친다는건 님 생각이고요.
지금은 적어도 중수청장만이라도 검사가 아닌, 하다못해 검찰주의자가 아닌 제대로 생각박힌 검사가
하더라도 지금보다는 말이 덜 나올 겁니다.
여기저기서 이상한 소리나 하면서 어그로 끌지 마시고 제발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무슨 펨코애들이나 할 법한 소리를 여기서 듣네..
그렇게나 선동 뇌의탁 운운하며 타인의 판단을 깔아뭉개는 사람이, 정작 자기 생각을 조금도 조리있게 설명 못하면 사람들이 비웃지 않겠어요? 당당하면 감정에 지배당하지 않고 자기 머리로 생각할 수 있다는 증거 정돈 보여줄 수 있겠죠. 발언자가 누구냐에 홀랑 속아넘어가지 않고 발언 그 자체의 합리성을 따질 줄 알아서, 설마 "메이저"가 말했냐 아니냐에 따라 편리하게 믿기만 하면 된다고 뇌의탁하고 다니진 않았을 거 아녜요.
저기요 본인은 생각을 안 하세요?
중수청장 후보로 나온 사람들이 4명이에요. 그중에 골랐다는게 김지용이고.
다른 후보는 누군지 몰라요? 다른 후보 중에서 고르면 되는거 아닙니까? 됐습니까?
적어도 김지용은 아니라고요.
논란이 있는 사람을 사실 그거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요? 라는 본인 말만 믿고 등용을 해요?
검사 출신이 문제가 아니라 검찰주의자라는게 문제라니까요?
검사라도 과거행적에서 논란이 없고 중립적으로 일만 잘했던 사람 올리면 된다니까요?
이 말이 이렇게 어려워서 제가 길게 써야 합니까?
님...제발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만 듣고서 떠들지 마시고 스스로 생각을 하세요.
본인이 선동당해서 그러고 있는데 내로남불은 참...님 같은 분들 보면 화가나네요.
김지용말고는 다 논란이 없어요? 윤석열이하고 엮이면 문제고, 문재인이하고 엮이면 문제가 아니고 공정한 인사죠?
'지금은 적어도 중수청장만이라도 검사가 아닌, 하다못해 검찰주의자가 아닌 제대로 생각박힌 검사가
하더라도 지금보다는 말이 덜 나올 겁니다.'
저렇게 쓴 거 안 보여요?
글이 길다고 느껴지니 제대로 보지도 않죠? ㅋㅋㅋㅋㅋ
적어도 논란이 없어야 한다니까요? 다른 3명 논란 뭐 있는지 이야기 해 보세요.
문재인이고 뭐고 논란 있어요?
경청할게요.
님 스스로 생각해서 님 스스로 이야기해 보시라고요.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거 선동 당해서 떠들지 말고요.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반대에 서명하고 그걸 공표해요?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법치주의가 훼손될 우려가 있어서 반대를 해요?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검찰이 정치적 중립? ㅋㅋㅋㅋㅋ
그게 잘 됐으면 개혁 이야기도 안 나왔을텐데, 그쵸?
검수완박 반대는 범죄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생길 것을 우려했다고요?
그런 사람이 좌천되었다고 생각해서 사표를 내요??
사표내고 로펌 들어가서 변호사 생활 잘 하시던 분이네요.
피해자 생각보다 본인이 우선인 사람 아닌가요?
이정도의 논란거리 있어요?
이야기 해보세요.
잘 들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