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조롱, 5.18 조롱,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에 대해 비판하면 뭐가 문제냐, 너무 오버해서 받아드린다, 성역화 하지 말라며 공감성이 결여된듯한 쿨찐 소시오패스같은 모습을 보이더니 독재자 와이프 한명 죽은거에는 누구보다 감수성이 충만해지는게..ㄷㄷ 성역화는 누가 하고 있는건지 ㄷㄷ
전 갠적으로 그동안 해온 패악질로만 따지면 국짐이 더 심한것 같습니다
양쪽이 느끼는건 똑 같아요.
선생님이 민주쪽이니 국짐이 더 심하게 느껴지는것 같은거죠.
자신이 믿던 2인자의 총에 쳐 맞고 대학생 치마폭에 쌓여서 죽었는데 웃기지 않나요? ㅎ
보수쪽에 그런 질낮은 인간들의 비율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증거조사 해보니 총알6발 2발은 어디서 나온거지? .... 엇갈리는 증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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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스테리에 대한 상상력이 더해진 영화를 발광하며 테러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ㅎ
민주당 대통령에게도 미스테리에 상상력을 더해서 재미있는 영화가 나올꺼에요.
역사는 돌고도니까니요
저들이 말하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는 뭘까 싶었습니다 진짜..
ex)복지정책은 욕하면서 명박이 쉴드칠때 환승정책 갖고오기
그 독재자,살인마가 없었으면 현재 대한민국 없는것도 아시죠?
반민주 독재를 하다가 총맞아 죽은 독재자와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다 자신 때문에 자신을 아끼던 사람들이 고통 받는다는걸 못견뎌서 죽음을 택한 지도자의 경우가 다를게 없다는 판단을 못하죠.
저런 비개념 국민들은 독립운동하다가 돌아가신 안중근 의사와 우리나라의 국권을 찬탈해서 총맞아 죽은 이토히로부미의 죽음도 다를게 없다고 생각할 겁니다.
10월 26일에 일어난 일은 반민주 독재자를 처단한 숭고한 의거이죠. 10.26 때 국민들이 운 이유는 그간 살아왔던 체제가 무너진다는 현실+전쟁 발발의 두려움 때문이고 5.23 때 국민들이 운 이유는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는 슬픔 때문이였습니다
격공합니다. 무슨 대단한 귀인이 죽었다고..
여기는 민주당 사이트가 아니니까요..
어디있는 개요인가요?
클리앙에도 최근 극우 일베 출신들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논리가 전형적인 일베식인데 은근슬쩍 5.18 민주화운동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끌어와서 암살자들 관련 글마다 걸고 넘어지는데 볼때마다 진심 짜증납니다.
5.18 때 오월어머니들이 흘렸을 눈물에 비하면
박정희 육영수 죽었을때 박근혜가 흘린 눈물은 개미오줌만한 양과 가치일텐데요. 국가폭력 유가족들 숨쉬듯이 조롱하던 놈들이 패륜을 논하는게 참 우스웠습니다
채홍사 두고 즐기던 인간하고요? 하.. 참.. 공과 모두 인정하겠는데 그건 하지 맙시다. 어이가 없어서..
처량하네요~ ㅠㅠ
저도 처량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