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한국이랑 대화하기 싫다잖아요.
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싫다는 나라한테 왜 들이댑니까.
국가 원수가 모욕 당하고
군인들이 상해를 당하는데
언재까지 선비질을 하실껀가요?
통일? 좋죠.
그런데 북한이 싫다잖아요.
사귀기 싫은 남자가 계속 들이대면
얼마나 불쾌하겠어요.
끔찍하겠죠.
공포스럽기도 할꺼 같아요
한국 싫다는 나라 혼자 잘살아보라고 내비 뒀으면 합니다.
북한이 한국이랑 대화하기 싫다잖아요.
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싫다는 나라한테 왜 들이댑니까.
국가 원수가 모욕 당하고
군인들이 상해를 당하는데
언재까지 선비질을 하실껀가요?
통일? 좋죠.
그런데 북한이 싫다잖아요.
사귀기 싫은 남자가 계속 들이대면
얼마나 불쾌하겠어요.
끔찍하겠죠.
공포스럽기도 할꺼 같아요
한국 싫다는 나라 혼자 잘살아보라고 내비 뒀으면 합니다.
백날 케어해도 똑같이 도발합니다
윤통때는 잠잠하던 북한이 이제와서 난리인건 뭔가 뭔가 만만한가 봐요.
아님 반대로 우리가 드론으로 털리던가요
애초에 대화할 생각도 없는 자들인데 말이죠
일반적인 나라들이 하는 군사훈련이나 무기시험을 북한이하면 고발이라고 국민들을 세뇌시킨 결과 다들 호들갑이 심한것 같아요.
당시 청와대 홍보수삭 이정현씨는 언론사에 보도를 통제한 혐의로 수사받고 유죄가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의 개입으로 사실관계가 바뀌었다고 생ㄱ가합니더.
북한포기하면 결국 국경선을 마주하게되는 나라는어디일까요?
안그래도 태평양직항로 뚫고싶어 환장하는나라가있다죠?
북한의 일방적인 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문재인, 그리고 현재 이재명과 정동영의 대북 스탠스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전부 북한과 완전히 단교하자, 연 끊고 각자 살자! 이런 주장만 하는 건 아닐겁니다.
당연히 유사 시 중국이나 일본, 기타 제3국이 북한 영토를 집어삼키지 못하게 해야 하고, 그런 목표를 위해 북한에 인도적 지원을 한다거나(현재는 대북제재 때문에 제대로 이루어지지는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북한과 대화하려는 노력을 하는 일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필요하다면 일시적으로 북한에 대한 태도를 달리할 필요도 있어야죠.
북한이 매설한 지뢰로 우리 군인들이 발목이 날아가는 중상을 비롯해 여럿 다쳤는데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성준은 "우리 군을 상해할 목적으로 심었다고 단정하기 좀 어려운 측면이 있다",
통일부 장관인 정동영은 "일각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해야 한다는 그런 주장을 하는데, 무책임하고 위험천만하다", "北적대할 생각 없어…만나서 소통하자" 이런 이야기나 하고 있으니 북한에 굴종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하죠.
햇볕정책은 필요하지만 햇볕만 비춘다고 모든 일이 마법처럼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민주당계 정치인들은 북한에 쩔쩔맨다는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벗어나려는 노력도 없죠. 그러니 답답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