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영화 관련해서 댓글들 쭉 보면은 참 재밌습니다 제가 메모를 해놓은 분들이 대체로 일관된 뉘앙스로 이야기하시더라고요들... 뭐 어느 내용으로 메모했는지 어떤 일관된 뉘앙스인지는 굳이 말하진 않겠습니다... 그냥.. 재밌어요 ㅎㅎ
민주당 찍은적 없는 저희 아버지도 영화 재밌게 봤다고 하셨거든요
영화니까 당연히 허구도 좀 있네 하시면서
근데 왜 이리 난린지 이해가 안되서 저도 보려고 합니다 ㅎㅎ
전 전부 차단하고 있네요…
청청한 클리앙이 되었지만,
그런데도 간간히 새로운 메모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왜 여기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가던데 계속가지…..
밤이고 낮이고 휴일도 상관 안하고 일들하죠..
꼭 대여섯명이 몰려다니며 서로 공감 눌러주고 응원댓글 달고 있죠…
??? : 이때다 싶어서 우르르 기어나오네요
문제를 해결하고자 읍소하는게 아니라 // 엿먹이고 싶은 주제를 확산시키고
댓글선점 하고자 하는 전략.
그리고 그 목표가 이뤄지지 않으면 // 몇번시도하다가 전부지우고 도망가는 꼬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