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1001128100017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6 시리즈는 이날부터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천원에서 140만3천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천원에서 160만1천600원으로 각각 14만9천600원 올랐다.
최고급 모델인 울트라 역시 256GB 기준 179만7천400원에서 194만7천원으로 같은 폭으로 인상됐다.
기존 출시된 스마트폰이 가격이 인상되는 현상을 목격하게 되네요
경쟁사 하는거보고 대응한거 같네요
삼전이 네이버포인트 온누리로 많이 돌려 줬죠
우리는 남은 것들을 비싸게 써야 하는 미래가 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