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을 봄 가을 선선할 때, 밤에 자기 전에만 열어서 창문을 열어도 도로의 차량소리, 오토바이소리, 버스 소리는 안들리고 아이들 소리만 들리는 4번이요... 그래도 밖에서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라도 나야지 사람 사는것 같아서요. 차량 오토바이 소리는 미칠 것 같습니다. 저는 바깥뷰는 아무런 의미가 없네요. 이상한가요? ㅎㅎ
IP 222.♡.130.175
17:36
2026-10-02 17: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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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뷰에 반해서 4년째 살고 있는데.. 창밖을 거의 안봅니다..... 장점은 커튼 활짝 열어놓고 홀딱 벗고 다녀도 아무도 모른다는거.. 이건 확실합니다.
하루종일 거의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심심합니다.
역세권이 아니라도 좋아요
장점은 커튼 활짝 열어놓고 홀딱 벗고 다녀도 아무도 모른다는거.. 이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