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의 다 쫓겨난걸로 보입니다.
상어가 돌고래 처럼 폴짝 뛰기만 해도 저런 그물 작전은 한번에 물거품 되지 않나 싶은 생각만 해봅니다...
니파의 여행기에 종종 글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ipa0711.net
무사히 빠져나가서 해피앤딩으로 마무리 되면 좋겠습니다.
덧 : 찾아보니 상어도 수면 위로 뛰어오를 수 있다고 하네요.
냉동 상어는 보고 싶지 않다..요
아.. 한국의 겨울은 못견디나요. 요즘 수온이 올라서 상시 사는줄 알았더니 아닌가 봅니다. 그런데 저기서 추워져도 끝까지 안나가고 버티다가 죽는다면 그것도 자연의 선택이라 저는 관련기관을 비난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비난이 두려운게 아니라 북항의 이미지가 '상어가 놀러오는 곳' 에서 '상어가 얼어 죽은 곳'으로 될까 걱정하는 맘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