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크라이나에 유감 . 경고 표명도
sns로 하셨네요..
대통령의 말이 가진 무게나 국격이 있는데
트럼프가 아무리 sns 적극 활용하고 그게 보도된다 해도
트럼프를 미국민들도 부끄러워 합니다..
자꾸 노무현 대통령과 비교하는데
노무현 대통령 시대에는 sns가 업기도 해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허심탄외하고 국민앞에서
현안이나 외교기조 다 밝히셨죠. 때론 직설적으로.
나름 트랜디.새로운 유형 글로벌 리더라고 생각해서 이러는건지..
참모들이 권유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젤렌스키 처럼 언론에 대놓고 이야기 하던가 해야죠.
국가의 격이 있는 건데..
와우 (와좌 라고 해야하나요)
글하나에
혼자
빈댓글 4개 다셨네여
대통령이 직접 sns에 올린건 좋은방법인듯 합니다.
대응 안하면 안한다고 또 하실테지만
그리고 다른 사람도 부정적으로 보게 하기 위해 이렇게 부정적인 관점으로만 판단 하게끔 정해 놓고 글을 올리는 거고.
이걸 심하게 말하면 여론 몰이, 선동이라고 말 할 수 있죠.
진짜 동의를 얻고 싶으시면 이런 애매하거나 관점에 따라 다르게 판단할 수 있는 사안 말고 확실하게 나쁜 상황 (예를 들자면 부정부패를 저질렀거나 확실하게 국민과 나라를 배반하는 짓을 했거나 )을 개시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이런 오해를 받지 않죠.
박정희나 전두환때는 공식담화로 했죠.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고, 다른 스타일의 사람이잖아요.
단어 하나 하나 가지고 비판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대통령의 잘못된 생각이나 논란이 될만한 발언들은 검토를 거치면서 정제되고 신뢰성이나 정책적 일관성을 가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지금같은 방식의 SNS는 더욱 이재명을 궁지로 몰 뿐이지만 이것에 대해 충언할 충신은 없고 간신만 가득하다는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