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거 맞나요? 박정희를 배후로 모는 장면이나 늬앙스 1도 없어요. 저는 오히려 세간에 떠돌던 박정희 배후설을 안믿게 되었습니다. 실탄이 몇십cm 밑의 단상에 맞았는데 그런 위험을 감수할 것같지 않거든요. 다만, 이후 단교직전의 한일 관계가 급반전 된 점(fact) 등에 미루어 정보부서나 제3세력(합일현정이 계속되어야 이익이 발생하는 집단)의 음모일수는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그런 위치에 있는 인물들에 주연급의 까메오를 배치했겠지요. 심지어 이영화는 저널리즘의 영화이고 나머지는 부수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너희 어머니 죽인거 사실 너희 아버지야
라는 패륜적인 내용인데 괜찮나요?
줄거리가 재미 없을거 같아서 안보려고 했는데
논란이 생기니 보고 싶어 지네요
"암살범은 교포2세 문태광 암살은 북괴 지령"이라고 발표하는 것도요?
영화에서는 연설대가 연설직전 방탄으로 바뀌었다고
의도해서 연출하는거보면
그렇게 생각할만하던데요
다들 흐린눈 하시는건지...
빨갱이로 몰아서 무고한 사람은 죽여도 되지만, 육영수 여사 암살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상상은 하면 안되나요?
맘에 안들면 영화 안보시면 되잖아요.
흐린눈 맑은눈 왜 따지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오히려 세간에 떠돌던 박정희 배후설을 안믿게 되었습니다. 실탄이 몇십cm 밑의 단상에 맞았는데 그런 위험을 감수할 것같지 않거든요.
다만, 이후 단교직전의 한일 관계가 급반전 된 점(fact) 등에 미루어 정보부서나 제3세력(합일현정이 계속되어야 이익이 발생하는 집단)의 음모일수는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그런 위치에 있는 인물들에 주연급의 까메오를 배치했겠지요.
심지어 이영화는 저널리즘의 영화이고 나머지는 부수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문세광 사건’ 대립, 日과 단교 직전까지 갔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684104
육영수 저격 사건 때문에 단교 직전까지 갔고 미국이 중재해서 벗어났는데
정보부서나 제3세력(합일현정이 계속되어야 이익이 발생하는 집단)의 음모가 역효과 난 거 아닌가요..
전 보는내내 박정희 미화한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