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굿즈가 있었네요.
"오리지널 티켓"이라고 되어 있네요.
별로들 안받아 가는지 메가박스 코엑스점, 강남점, 센트럴점 등등에 모두 물량이 남아 있네요.

별 기능은 없고, 종이 티켓과 투명 판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티켓에는 탄환 4개만 그려져 있고 투명판을 티켓에 겹치면 추가 2개의 탄환과
탄환의 발견 위치 등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2회차 본 건데, 다시 자세히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을만한 부분들에 대해 애써 톤을 낮추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배후를 암시하기는 하는데, 대통령은 아니고요, 어떻게 봐도 중정을 강하게 암시하는것 같습니다.
영화를 비난하시는 분들도 영화를 보시고 나면 생각이 바뀌실 듯..
(개인적 의견으로는 당시 경쟁 관계이던 경호실과 중정간의 암투가 연관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중정이 경호실을 엿먹이려 했다거나 그런 식으로요..)
경호실에서 수거해서 중정에 넘긴 탄환들은 어디로 갔는지가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영화의 주된 질문도 탄환에 대한 것이고요..
사실과 다른게 뭘까요?
스네이크 팍시절의 언론통제와 인권탄압,폭정등이 사실이 아닌가요?
경호원이 쏘아 합창단 학생을 맞춘 총알에 대한 언급이 영화에서는 없는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마지막에 자막으로 나오더라구요. 결국, 총알 딱 한발이 어디로 갔는지가 영화의 핵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궁금합니다.
박해일 신하균 오정세 좋아합니다
창식이 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