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5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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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RBC우크라이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불거진 한-우크라이나 갈등에 대해 “이 사안을 ‘사건’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다. ‘외교적 오해’ 정도로 해두자”고 말했다.
시비하 장관은 이어 “이 상황이 가까운 시일 내에 원만히 해결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한국은 중요한 국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국이 함께 만들어온 외교적 동력과 연속성, 그리고 구체적인 성과들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길 강력히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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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린 물은 담을 수 없죠
대통령께서 공개사과 하라 했으니 일단 머리부터 박고와야죠
젤렌스키가 바뀔거라 생각이 들진 않지만요. 며칠이나 조용할지
안팎에서 싸움 거리만 만들어 내는거 같아요
ㅋㅋㅋ 진짜 어디서 유입 많이 된 티가 나는 군요
현 상황에서 우크라와 안엮이는게 좋을겁니다
우리가 우방국도 아니고요
한미동맹 차원에서 미국이 요구하는 공짜요구 협상하기도 힘든데 유럽과 우크라이나의 요구까지 얹어서 들어달라고요? 한국 국민이 먼저 아니겠습니까? 미국 정권이 우크라 지원에 진심일 때는 한미동맹 공조라는 명분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트럼프의 불만을 키워주는 지원입니다.
유럽 대출로 우크라가 한국 무기를 사기 힘들어요. SAFE란 규정을 신설해서 프로젝트 금액의 75% 이상이 유럽산이어야 유럽 대출로 살수 있게 막아놨습니다. 딱 하나 예외발동된 규정이 있는데 패트리어트라 특별 예외규정으로 유럽이 승인해줬습니다. 이걸 천궁과 K9이 뜷기 매우 어렵습니다. 나토 핵심인 미국만큼의 영향력이 없어요. 우회판매가 훨씬 현실적입니다.
그게 싫다고 자꾸 포로 2명 가지고 장난 치는데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한국 대출로 한국 무기를 사겠다는 신용불량국가의 주장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한국의 국익을 쉽게 저버리는 시각입니다.
제발 우리 비판할걸 비판 하십시다.
외적이 쳐들어 오면 함께 싸워야죠.
이 호구적 태도를 이재명에 요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저 한국이 분쟁에 휘말리면 그 책임은 국민이 엔빵하니까 일부 시민은 쉽게 말할 수 있는거죠.
우크라이나에는 별거 아닌 것으로도 화난 척이라도 해서 지원할 여지를 끊어내는게 맞죠.
미-이란전쟁으로 원유수급이 막히자 아랍 에미리트도 방출분 최대한 한국에 돌려주면서 윈윈관계를 추구하는데 반해, 우크라는 전쟁하기 급급해서 이렇게 엿먹어보라고 한국에 보복하는 것 말고 줄 당근이 거의 없어요. 당근은 한쪽만 주는데 보복도 물자를 받는 쪽이 하면 갈등을 드러내야죠. 우크라가 준다는 군사적 경험 같은 건 한국 군부가 똑똑하면 다 입수합니다. 서방은 의회와 투명성이 보장된 언론, 싱크탱크 교류가 있어서 군사적 패러다임의 공개 전파가 빠른 편입니다. 의지만 있으면 돈 안 들이고 흡수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