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들은 김어준이 반명이라고
왜 대통령을 흔드냐고 매일 주장하던데 그런 사례좀 들어주시죠
어제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하다 싶은 정도로 이재명 칭찬 일색이던데 뭐가 있죠?
단 누가 출연해서 무슨 말을 했다는 식 말고요
그런 식이면 조갑제가 mbc에 출연해서 말하면 그게 mbc가 주장하는것은 아니잖아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칭찬한 출연자가 몇배는 많고요
뉴이재명들은 김어준이 반명이라고
왜 대통령을 흔드냐고 매일 주장하던데 그런 사례좀 들어주시죠
어제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하다 싶은 정도로 이재명 칭찬 일색이던데 뭐가 있죠?
단 누가 출연해서 무슨 말을 했다는 식 말고요
그런 식이면 조갑제가 mbc에 출연해서 말하면 그게 mbc가 주장하는것은 아니잖아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칭찬한 출연자가 몇배는 많고요
쓰는거보면 들어보지도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잖아요.
뉴이재명이 민주당 당권 장악을 위해서는
기존 민주당세력을 축출해야 되는데
기존 민주당세력의 가장 강한 스피커였기 때문입니다
옳고 그름은 문제가 아니라
뉴이재명세력들의 구민주세력 축출이 목적이에요
이재명대통령이 그랬다고했나요?
뉴이재명이 그랬다고했지
문제는 이재명대통령 주변에는 뉴이재명들만 있는거죠
친문이 진영을 가른적이 있나요?
우리는 쭉 하던대로 하고있었고 정권초기까지도 이재명대통령을 적극 지지하고있었는데요
진영을 가르고 공격한건 뉴이재명 또는 친명 세력들입니다
담화를 내셨습니다! 지지자들 끼리 서로 다투는 것이 과연 바람직할까요?
친문들이 언제 친명을 공격했어요?
민주당에서 사라져야할 세력 또는 물러나야할 세력
으로 친문을 적시하고 공격 시작한건 친명들이었는데요?
지지자들 끼리 서로 다투는 것이 과연 바람직하지 않죠
서로 다투지 않기 위해서
최소한의 조치는 "반명 신천지 분열세력 척결"을 말한 김민석이 내려가는겁니다
그게 선행되지 않으면 다투지 않는게 의미가 없어요
친문은 반항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그럼 친명이 알아서 다 해먹고 친문은 조용히 밀어내겠다 와 다른바가 없는 말이에요
용역이신가요?
그럼 할 말은 없죠
동네 어르신이라는데 자꾸 말섞는게 부적절하네요 화이팅하세요
김어준을 비판하는것은 이 어르신들이야말로 김어준 방송을 듣기는 한건지 의구심이드네요.
뭐. 유시민도 대선전에는 이재명 도와주고 옹호하고 김동연지사 힐난하고 했으니 그런 비슷한 상황이겠죠
친명은 아니고 친문 이죠.
문제가 되죠
친명들이 바라는건 민주당에서 친문을 올아내고
친명의 민주당을 만드는거니까요
님은 본인의 정치적인 입장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요. 자칭 코어라고 하면서 정부를 비판하는 세력의 선봉은 친문 김어준, 친문 유시민, 친문 조국혁신당이 앞장서서 앞에서 스피커에 떠들고 지지자들잉 따르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저는 이들 친문 빅스피커를 따르는 사람을 친문이라고 부르는거에요.
그리고 그렇게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하는 이야기가 잘못되었다면 사람들이 떨어져 나갔겠죠.
제 정치적인 입장은 잘못된 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게 입장입니다.
특히나 뉴재명이라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가 무지성으로 지지하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거 보면
참을 수가 없네요.
친문, 친문, 친문.....님은 이미 문재인을 악으로 규정하고 있군요.
님의 정치적 입장은 이야기 안 해도 잘 알겠습니다만,
그들이 처음부터 정부를 비판하는 세력이었나요?
심지어 김어준은 지금도 옹호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대체 친문이 뭐가 문제라고 낙인찍고 공격하면서 적대감을 드러내는지 모르겠네요.
클리앙은 예전부터 친문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친문이 문제라며 공격하지 않아요.
본인들이 친명이랍시고 친문을 적으로 규정해서 이러는 상황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내란당이 아직도 버젓이 활동하는데? 같은 진영이 맞나 싶어요
저도 친노에서 친문으로 지금은 친명이죠. 이것이 역사의 흐름이니까요.
저는 문재인대통령이 현직에 있을때는 친문이었고 좀 맘에 안드는 것이 있어도 항상 지지 했어요. 그것이 지지자의 역활이라고 생각해서 동지의식을 가지고 같이 비를 맞는 것이죠.
제가 친노라고 부르는 분들은 본인들이 당의 주류로 남아서 민주당을 계속 좌지우지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죠. 저는 친문의 시대는 지났는데, 친문들이 세력화 해서 대통령을 비판하고 당을 흔드는 것을 좋지 않게 보는 것 뿐이에요.
민주당 지지자가 대통령에 야멸차게 비판하면서 사랑의 매라고 하는 것은 이해가 안되서 동의하지 못하는 거에요.
저는 친노니 친문이니 세력으로 가르고 계파싸움이니 하는것 좀 그만 했으면 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계파싸움이라고 해도 서로 같은 진영 안 에서의 싸움이었는데 지금은 같은 당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적'이라고 규정해서 싸우는 듯 하여 더 이해가 되질 않았고요.
문통 시절에도 저는 아쉬운 소리 여러 번 했지만 문재인을 적이라고 규명하진 않았습니다.
그는 그래도 정도를 걸었으니까요.
이재명은 1년여를 믿고 지지하며 흐린 눈을 하고 기다렸는데 결과가
국민들은 규제로 막아놓고 본인은 근저당거래로 우회한 점
지나친 당무개입을 했으면서도 아니라고 하면서 김민석을 밀어 준 점
검찰개혁 하겠다고 하고서는 수사검사와 기소검사로 나누는거 까지가 목표였다고 한 점
이런 걸 보고서 저는 이재명이 정도를 포기했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비판하는 거구요.
이제라도 이재명이 공약대로 실천하면서 나은 모습 보여주면 언제라도 박수칠 수 있습니다만,
지금 행보로는 그럴 기미가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딴지는 이선생이니 어쩌니 멸칭 쓰고 매일같이 대통령 씹어 대면서 반명 소리는 또 듣기 싫은가봐요
김어준은 반명이든 뭐든간에 본인부터 딴지 유배지부터 없애든가,
회원들이 알아서 걸러낸 치우친 의견만 주어듣고 딴지의견 왜엔 돈받는 가짜지지자, 팀장, 조작세력 취급하면서
대통령한테 알고리즘에 갇혔다는 X소리를 해대면 어이가 없는거죠
김어준이 딴지게시판에 뭐 쓰라고 지령 내렸나요? 오히려 게시판에 관리자가 글지운다고 난리난 것같던데요?
결국 뉴스공장 보지도 않고 카더라 뿐이죠.
김어준이 성역도 아니고 깔 일은 까면 되는데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하니 어리둥절할 뿐이죠.
무슨 소리래요?
제가 문제 삼은 건 딴지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죄다 작세, 알바, ‘돈 받고 움직이는 가짜 지지자, 국힘 프레임에 선동된 사람, 심지어 국정원에 세뇌된 사람 쯤으로 취급하는 김어준의 시각입니다.
그리고 그런 인식에서 출발해 대통령을 비판하니 그걸 문제 삼는 거고요.
그런데 "그런사람이 칭찬했으니 반명이냐”는 말은 대체 무슨 뜻이죠?
어제 칭찬해줬으니 "와 이제 김어준은 친명이다~” 뭐 이런 반응이라도 해주길 바라시는 건가요?
저는 방송을 보질 않았지만 김어준이 현 정부를 칭송하는 발언들을 여럿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지 않았기에 김어준이 어떤 시각으로 그러는지 알 수 없지만, 님이 그렇게 여기게 된 문제 발언들이 있겠지요?
대표적인거 알려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그도 사람이고 과거에 여러 실수들을 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방송은 보지 않았어도 이곳에는 김어준 방송을 보는 분들이 많고 그분들이 하는 이야기는
종종 봤으니까요.
무조건 적인 칭송만 할 수는 없죠?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어지면 비판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방송 보시는 분들이 아직도 이재명 칭찬만 한다느니 그래서 답답하다느니 하는 글도 봤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무조건적인 반명으로 몰고서 공격하는 작태가 이해가 되질 않네요.
언론은 사건을 보도 안함으로 힘을 갖죠
김어준이 직접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 이야기를 대신 해줄 사람만 불르면 되니까요
여태까지 김어준이 해온 쌉소리 들을 전부 여기다 하나하나 적을 수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유저들이 바보도 아니고, 칭찬하면 친명이고 비판하면 반명이라는 식의 발상 자체가 황당한 거죠
비판이라고 다 문제 삼는 것도 아니고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비판이면 받아들이겠죠 당연히
그런데 유시민 김어준이 요새 이성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으며 내로남불과 선동에 가까운 발언들을 종종 해왔으니 욕먹는 거구요.
이재명 칭찬하는 패널이 훨씬 더 많은 것은 어떻게 설명하시죠?
멀리는 정청래가 절차 없이 무리하게 밀어붙이다 무산된 합당의 책임을 김민석에게 뒤집어씌우고, 반대하는 지지층을 돈 받고 움직이는 가짜 지지자 취급한 것 부터
대통령이 알고리즘에 갇혔다는 이야기도 정말 어이가 없었고요. ㅋ
68%의 국민이 반대하는 보완수사권 문제는 검찰과 언론이 만든 프레임과, 그 프레임에 선동당한 결과인 것처럼 말하더니,
어제는 또 “김지용은 아무리 훌륭해도 이제는 늦었다. 국민이(딴지가) 반대하니
안 된다”는 식으로 말한 거요?
이런 사례가 한두 개가 아니죠~
정청래가 합당 추진했던거는 이 대통령 의지였다는거 이미 다 밝혀졌죠.
대통령이 알고리즘에 갇혀있는지 아닌지는 누가 알죠? 님은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갇혀있다고 생각합니다. (좌아하계?? 처음 듣는 단어였습니다. 주로 뉴ooo 들이 쓰던 언어죠)
검찰과 언론의 프레임에 선동당한 결과라고 얘기했다고 하는데 언제 그렇게 얘기했는지 명확한 워딩을 알려주시죠?
오늘 김지용은 어차피 대통령한테 이로울지 해로울지 결과를 두고보자고 했습니다.
그렇더라도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는 쌉소리 대표적인거 하나쯤은 적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쵸. 바보도 아니고 몇번 칭찬했다고 친명이라고 하진 않겠죠. 근데 반명이라고 낙인 찍는건 지금 뉴재명이라고 하는 사람들 뿐이네요? 나머지 사람들은 그는 아직도 이재명을 좋아한다고 보고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비판을 받아들이는건 당연한 거구요.
유시민 김어준이 요새 이성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으며 내로남불과 선동에 가까운 발언들을 했으면
모두가 욕을 했을텐데 어째서 뉴재명에 해당되는 사람들만 욕을 할까요?
대선 직후 대통령이 제안 했으나 조국이 독자노선을 이유로 '거절' 한것도 밝혀졌죠^^
그후에 조국의 사면이 있었고 조국당의 독자노선이 있었죠?
지선 앞두고 시도의원 출마 예정자가 한둘도 아니고 무리하게 시도 하다 불발 시켜 놓고 근거도 없이 그걸 김민석 탓 하면 쓰나요 ^^
음모론은 국힘 상대로 할때나 이해해주는거지, 민주당과 민주정부를 대상으로 할때는 정확한 근거와 증거부터 내놓아야죠.
과연 사랑이 몇 일전에 끝났을까요?
이젠 현실을 살아야지요.
정부를 무조건 믿고 지지하는 허니문 기간이 끝났다는 현실에 대한 분석이지 자신이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
여전히 김어준은 이재명을 사랑하고 어제 국정회의 보여주면서 끊임없이 칭찬합니다
그런식으로 해석해버리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법무부내에 공소와 기소하는 검사를 나누는게 최대치라는 말도 자신의 생각이 되어버리죠. 사실 그것은 당시 진보진영의 초기 계획이였다는 상황분석인데 말이죠
상황분석과 그 사람의 주장은 당연히 구분해야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과의 대화가 쉽지 않다고 말한게 상황분석인거지 앞으로 어렵게 가지는 주장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님은 그게 어렵게 가자는거냐고 따지는 셈인거죠
제가 왜 이 말을 굳이 길게 쓰냐면 그 안의 내용은 안읽고 그냥 일부 유튜버들의 발언이나 재래식 언론의 제목장사글에 낚여서 이렇게 잘못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입니다
내내 허니문요? 아니요
3자 분석인지 모르겠다는 말씀인가요? 전문은 들어보신건가요?
저는 내내 허니문으로 생각했는데 자크손님이 아니었다고 하면 제가 그걸 반박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3자분석이라고 쓴 것은
김어준 본인이 3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상황이 이렇다라고 한 분석
을 의미하는 건데 제가 너무 짧게 썼네요.
저 이제 답변 못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저도 바빠서 이제야 봤네요.
나중에 더 얘기 나누시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나마 김어준은 눈치빠르고 상황 판단이라도 빨라서
적당한 스탠스 유지한척은 하는데
최욱은 그런게 없다보니 저 멀리 갔더라구요
시청자도 많이 떨어지고
이재명 칭찬하는 패널들이 훨씬 더 많은 것은 어떻게 설명하시나요?
설명좀요
1번 우려에 10번 칭찬이면 반명은 아니겠죠?
그런 기준이면 유시민 빼고 거의 다요
반명인 사람 누가 있죠?
그냥 어제 출연한 사람들 모두 적을게요.
김병주 노종면 이명세 봉지욱 전찬일 홍사훈 양부남 황운하 박판규 이지은
그밖에 박범계 김승원 정세현 김준현요.
여기서 반명인 사람 말해주세요.
시간내서 댓글을 작성했더니 아무말 없으시네요.
다른 글에서도 비슷한 패턴이 보이시는 것 같아요.
마치 내란세력이 이재명을 공격하겠다는 목표설정이 우선이고 그 명분을 대장동이니 성남fc니 대북송금이니 만들어내기 시작한것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일단 목표를 선정하고 명분은 나중에 때려맞추면 된다는겁니다. 그리고 목소리를 키우고 사실인것처럼 우기면 그게 사실인 줄 아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생각하는거죠
이재명.칭찬하는 패널들이 더 많이 출연하는데요?
패널들이 반명이다..(박범계도 김승원도 반명인가?? ) 이제는 우정의 시간이라고 했으니 반명이다. 노인네들이 뭐라고 했으니 반명이다....
뭐 이런거 말고 사례 몇개만 명확하게 얘기달라는데도 여기 댓글 어떤거도 명확한건 없네요.
척보면 앱니다.. 뭐 관심법인가요???
자신의 해석 권럭 의제설정 등 현실정치에서
영향력을 과도하게 행사하고
그걸유지하기위해 최선을 다하시자나요
사익집단인데요 상황과 본질 문제해결보다
본인들 친한사람 밀고 그렇게 포장하고
자신들 뜻에 반대되는 사람들악마화하고
그렇게 힘은 누리고 사실이 틀리면 반성없이 책임은 안지죠
많은분들이 정부에 화내는 이유가 내가좋아하는사람 안써서 아닙니까?
그런이미지 그가 좋은사람 나쁜사람이다
이런 프레임 여러분의그 감정을 만들고 왜곡하니까요
예전에 잘했다? 어쩌라구요? 그렇다쳐도 늘 맞지 않습니다
구조적 다수의 의미가 그런겁니다.
민주당 지자자들도 다 내꺼 국힘 지지자도 검사로 털어서 내꺼 구조적 다수 완성.
잼통에게 좋은 말을 하든 나쁜말을 하든 그들은 악이 되어야하죠.
그게 될리가 없죠.
뉴재명은 눈치가 없어요.
몇달전만 해도 아주 대놓고 욕박고 돌아다니는 것들 진짜 많았는데 이제 재미없는지 빠져나간듯요
이현상은 내란이후 갈곳없는 집단과 공작세력과 색깔바꾸고 싶어하는 특정집단이 대거 유입되면서 파벌을 만들기 시작한 테러라고 봅니다
절대 민주당 지지자들은 아니고 그냥 여기저기 욕이나 하고 자신의 글은 절대 쓰지 않으면서 댓글만 달고 돌아다니는 거죠
그걸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지지로 이용해 먹을려다 이 사단이 난것임요. 그리고 아무런 논리도 없는 유투버들.. 하루종일 매일매일 김어준 유시민 최욱 욕만 하면 누군가가 쇼츠로 재배포 해주고 서로 조회수 따먹여주고..
문제는 이언주 같은 정치인들이 꽉잡고 놔주지 않을껍니다. 권력싸움이기 때문에. 김갑수옹 처럼 정신 못차린 오래된 지지자들과 함께 ..
김부선 어떤 내용을 말하는거죠?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854463.html
김어준은 김부선의 첫 폭로 인터뷰 이끌어내
라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오히려 그 이후에 김어준과 주진우가 김부선이 허황된 망상증이라는 것을 밝혔죠
인터뷰어가 문제라면
손석희 전 앵커의 JTBC 뉴스룸 생방송 인터뷰나ㅏ PD수첩의 인터뷰들도 모두 그들의 책임이겠네요?
예를 들어 손석희가 노무현 전대통령의 의혹을 제기한 사람을 인터뷰했다면 그는 반노가 되는건가요?
바로 님같은 논리가 일베들이 쓰는 논리입니다. 안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