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 다 강제로 퇴직시키고
중수청에는 9급 경찰공무원 출신들로 채울까요?
무언가를 바라기전에 현실가능성부터 검토를 좀 하셔야 될 것 같네요
일하던 공무원을 뭔 수로 자릅니까, 이게 무슨 검사 조직 전체에 대한 처벌도 아니고 그냥 조직 개편인데 대체 뭔 수로 잘라요.
검사들 경찰서로 보낼까요?
검사들은 경찰서로 보내고, 경찰들은 중수청으로 보낼까요? ㅋㅋ
법원직 공무원은 판사 시켜주고, 판사 보고 법원직 공무원 하라고 하지 그래요 차라리
검찰에 집중된 권한을 깎아내고 그걸 또 반으로 쪼갰으니
그 자리에 기존 검사들이 들어가지 그럼 누가 가겠습니까?
기존 검사들과 검찰직 공무원ㅡ 수사관들이 가지 대체 누가 갑니까
그래서도 안되구요
수사를 잘해서랍니다..
뭔가 서로 사맛디 아니하네요..
정작 국힘은 중수청법 반대했는데 아이러니합니다.
저렇게 해서 잘 돌아갈거 같았으면 애초에 중수청 출범도 시키지 말고 기소나 하라하고 모든 수사는 순경한테나 맡기지. 중수청은 왜 만들었습니까? 참... 금융 경제 등 중대 범죄는 사시패스한 검사들도 어려워하는데 진짜 수사를 검사보다 경찰이 더 잘할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누구는 공소청에 검사가 왜 이리 많이 남냐고 하고
누구는 중수청에 검사가 왜 이리 많이 갔냐고 하고
해석이 참 다양한게 보는 재미가 있어요.
관대한게 아니라 해체하면 답이 없으니까 살리는거죠 ; 해경문제니 해경해체하고 암것도 하지말까요?
검사 한번 겪어보시면 그들이 얼마나 대단한 귀족이라고 생각하고 사는지 아실텐데 그런 권세를 누가 줬을까요?
윤이 정치계에 들어온건 냉정히 말해 그를 총장으로 임명한 전 대통령분 때문이죠. 안타깝게도요.
뉴공 / 박은정 / 김용민 말은 철썩같이 믿으면서 어그런가? 하고
검찰 개혁이 안되고 있잖아아ㅏㅏㅏㅏㅏㅏㅏ 합니다.
뭐 언제는 친윤이어서 안되니, 검사여서 안되니...
아이고..하나만 하세요 좀..
최은순 수사 뭉겐 혐의를 받고 있는, 그리고 다단계 최고등급 전문 검사에서 사직 후 다단계 범죄자 변호인을 맡은 전직 검사 남편을 둔 개혁의 선두주자, 정의의 여신 박은정 전 '검사'가 그렇다면 그런거지요 뭐
친일파 척결하지 못한 논리와
완벽히 일치하는군요
그 덕분에 몇십년을 고통받고있는데
좌아하게 성공했습니다. 여러분.
검찰개혁이 하루이틀 된 것도 아니고 5년은 넘었는데
당연히 예상되는 문제인 경찰만이 수사권을 가졌을때의 대한 해답으로 언론제보 이런거 내놓는게 현 민주당의 검찰개혁 수준인데 그런걸 생각해놨을리가요
검찰개혁이라면서 정작 생기는 문제는 아몰랑 하고 넘어가는데 이게 개혁인지 개악인지 참 아리송합니다
지금도 미결된 사건들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돈되는 수사만 하려고 하나요?
현재 상황에서 당장 결정해야 하는 문제들을
대안은 없고
이렇게 결정하다니! 하고 비난,
저렇게 결정하다니! 하고 비난....
대안이 있었으면 대안 지지파 (그룹)가 급부상했을 겁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