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고위직 7명 임명…경찰출신 없고 檢출신 4명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1001/134769359/1
이 기사를 보시면 지방 중수청장에 거의 대부분 검찰출신입니다.
그럼 그 밑에 있는 인원들은 볼 필요도 없이 다 검찰에서 데려올겁니다.
그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검찰 중수부를 뻥튀기 한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너무 합니다. 정말 윤석열때보다 검찰 힘을 더 키워주고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길 바랍니다.
이대로 가면 안됩니다. 지금은 검찰개혁이 아니라 검찰강화를 하고 잇는 중입니다.
역사에 죄를 짓지 마세요
수치화도 안되는 사회적 비용과
혈세 수천억 들여서 이름만 바꾼 꼴입니다.
그리고 그 검찰 출신이 데려온다고 오면 특례임용된 수사관들 수가 그렇게 적을 수가 없을텐데요.
설마 이렇게 될 줄 모르셨을리도 없고
중수청도 다 경찰로 깔아요?
공소청장과 중수청장이 나누어 갖는 것입니다.
결국 공소청은 공소청의 길을 갈 것이고,
중수청은 중수청의 길을 갈 것입니다.
그것도 그 위에는 법무부와 행안부의 다른 수장이 있고요.
검찰은 가족까지 3대를 참하라
경찰청장도 임명할 생각 없는거 같은데..
김용민 진심 정신 나간거 같네요
시행령에 지금 뭐하자는 거에요? 이렇게 힘들게 세운
내란을 일으키고도 확고 부동한 지지세력을 가진 자들로 부터 겨우 근소한 차이로 정권을 승계한
정말 소중한 범 민주정권입니다.
이렇게 흔들기를 하면 예수님 부처님이 내려와도 버터낼 재간이 없어요.
지금 이런 흔들기로 당장 보완수사권이 없고 여러가지 변화로 인해 다가올 충격에 대한 대비는 커녕
계속 흔들기만 하시는거잖아요. 국짐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지금 노무현때부터 바라던 많은 것들을 수립해 나가고 힘들고 힘든 것들을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100%의 금은 없습니다. 유시민과 같은 결벽적 자세로는 국가보안법 꼴을 면치 못해요.
조금이라도 나가고 수정하고 나가고 수정하면 됩니다. 왜 계속 제자리에 발목을 잡고 있습니까?
검사도 기소 말고 '수사'가 하고 싶으면 검사 때려치고 중수청으로 지원하라고 해놓고
중수청장에 검사출신 쓴다고 뭐라고 하면 참......... 답답하네요 ㅋㅋㅋ
우리 이니 지금도 하고 싶은거 다해. 단 똑같은거라도 이재명은 안된다. 어딜 감히. 이거잖아요.
억까는 공격 의심 망상 이거 유시민 김어준이 계속 생산하고 있고 그거 고로 받아서 쓰는 세력이 있잖아요.
국회의원도 있고 대형 스피커들 유투버들 있잖아요. 이게 너무 심한듯 해요.
이정부 억까가 도를 넘어선듯 해요.
검찰 출신은 수사관련 일은 하면 안되게 법이라도 만들라고 좋아하시는 박은정의원에게 건의하시지요
수사관들은 모두 경찰로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사관들 경찰로 보내는것은 너무 아깝다는 핑계(그넘의 전문성..) 로 수사관들을 품을수잇는 중수청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수장들은 검찰이 될 필요가 없어요.. 검찰 보다는 판사 혹은 경찰로 만들어야지 그대로 검찰이 상사라면
그게 그냥 기존 검찰청과 다를바가 뭡니까..
공소청 검사들과 중수청 검사들 짬짜미 해서 사건 만들어가는거 일도 아니에요
위 문의들 댓글로 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