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니, 11년만에 나온답니다.
음질이 좋은 유선 이어폰들이 다시 출시된다니 유선 이어폰 팬으로써 기쁘기만 합니다.
1. 아직 사전주문 만 할수 있습니다.
2. 이 글을 쓰는 현 시점에서 한국 보스 출시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3. 이 회사 말고도 유선 이어폰을 재출시 (아니면 그동안 하고 있는데 몰랐던건지) 회사들이 몇 더 있습니다. 쿠팡 검색해보니 더 나오네요.
4. 노이즈캔슬링은 아무래도 마이크와 스피커가 가까운 무선에서 더 유리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유선에서도 가능한가봅니다.
거기다가 AI 반도체 대란으로 모든 반도체에 필요한 원자재가 AI 데이터센터로 끌려가다 보니 애꿎은 오디오 시장용 래거시 반도체들도 납품단가 폭등을 피할 수 없어서 기업들도 반도체와 배터리를 덜 쓰는 유선 이어폰에 다시금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말씀하신 이유도 있겠습니다만...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이나 실용성 측면보다는, 유선 이어폰을 셀럽들이 많이 착용하고 나왔고, 패션 아이템으로 접근한 것 때문이 크다고 봅니다. CD플레이어와 CD도 열풍이거든요.
-
쿨한 매력의 유선 이어폰
https://www.marieclairekorea.com/fashion/2026/09/cool-ear/?utm_source=naver&utm_medium=partnership
"카리나도 쓰더라"…촌스럽다고 외면받더니 대반전 [트렌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8594?sid=101
생각해보면 qc20은 usb-c 없이 3.5 이어폰잭으로 연결해서 배터리가 필요했었군요.
보스 홈페이지에서 예약 결재 하려고 하는데 최소 199불이 넘어야 한다고 하고 결재창에서 다음으로 넘어가지를 않네요.
혹시 방법이 없을까요?
심지어 usb-c ㄷㄷ
무선에 유리한게 아니라 배터리를 쓸수 있는 기기에 유리했습니다.
보통 노캔은 마이크와 스피커의 위치는 귀로 들어오는 방향에 보통 같이 있습니다.
노캔을 위해서는 배터리가 필요로해서 배터리도 같이 활용 할수 있는 부피가 큰 무선헤드폰에 더 적합했었던 것이고, 위 제품의 경우 기존 3.5mm 파이로는 안되던 전원공급이 USB C 로 가능해지면서 지금과 같은 유선 노캔 제품이 나온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