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직 걸렸다..오늘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결심
1시간 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오랜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씨에게 비용 3천300만원을 대신 내게 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1심은 오 시장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2천100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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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2심 결심...'김한정 녹취' 변수 될까
14분 전
징역형을 구형할 것으로 보이는데, 항소심에서 제출된 후원자 김한정 씨의 녹취가 양측의 최종 변론에 어떻게 반영될지도 관심입니다...고등법원입니다. [앵커] 결심공판 언제 시작됩니까? [기자] 오늘 오후 2시부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공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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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오늘.....
오후2시....
결과는....요??
서울시장이고 대선이고 정치판이고 다신 보고 싶지 않은 인물입니다.
빨리 내려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