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왜 이렇게 검찰개혁을 하기 싫어하는지,
왜 이렇게 경찰을 불신하는지
왜 이렇게 기존 검찰 기득권 라인들을 중용하는지
대통령의 이런 행보가
마음에 들지도 않고 논리적으로 설득도 안됩니다.
다만, 개혁적인 지지자들이 주장하는 검찰개혁의 논리 중
퇴임 후 대통령의 안위를 위해서라거나,
이렇게 지지자를 배신하면 퇴임 후 대통령이 검찰에
공격을 받을 때 지켜줄 수 없다.
이런 말은 안했으면 합니다.
실재로 대통령이 퇴임 후 다시 살아난 검찰들에게
어려움을 당할때 도와줄 수 있습니까? 그게 가능합니까?
저는 차라리 이렇게 생각합니다.
검찰을 감싸는 행보가 정말 퇴임 후 본인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고
대통령이 생각한다면 차라리 지금 하던 대로 계속했으면 합니다.
대통령의 행보에 반대하지만, 성공 여부를 떠나 그래도 이해는 됩니다.
누가 누굴 지켜줍니까? 라고 말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말,
지지자들은 잘모르는 냉혹한 권력의 현실을 보면
검찰과는 타협하고
다른 부분에서 성과를 많이 내기를 바랍니다.
100점짜리 애인
100점짜리 친구는
있을지 몰라도
100점짜리 남편
100점짜리 부인
100점짜리 자녀
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와서 검찰개혁 하라고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검찰 개혁을 했는데도 난동을 부리는 이 현실이 뭔가 싶습니다
검찰개혁이 그 이전의 모든것은 실패햇고 이재명만이 성공시켰다 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이자 오만입니다
검찰개혁은 노무현 이래로 쌓아온 20년의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검찰개혁은 계속 될껍니다
그래야 지지자들이 개혁의 이름으로 강성 국회의원 밀어주니까요
미성년 섬범조 녹화도 못하게 하는게 개혁인가요?
개혁은 끝이 없고 그래서 정치가 존재하는거죠
40년전 독재정권과 싸울때도 20년전에도 10년전에도 님과 같은 생각이 없었을까요
놀아나는 지지자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DJ나 노통이나 문통 다 여소야대의 상황이라서 법 통과 자체가 안됐죠.
문재인 때 검찰 개혁 반대한 사람들이 이재명변호사로 붙어서 지금 개혁을 막고있죠.
문재인이 시작하자마자 개헌하려고 했던건 심상정에게 막히고,
검찰개혁으로 2개의 수사권만 인정한 것은 국회의장에게 막혀서 등으로 모든 수사를 했죠.
심지어 노무현대통령을 그렇게 보내고 친구라는 타이틀하나로 대통령해먹은 사람이말이죠
지금은 난동 부리는 사람 없습니까?
김용민 조국 등 문재인때는 보완수사 있어야 된다고 주장했다 왜 지금 와서 난동 부립니까?
지네들이 비검사출신 써서 다 망쳐놓고 또 검사출신 쓰면 안된다고 난동 부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재명은 왜 조희대도 제압 못하고 있고 친윤검사들이 득세하고 있는거죠??
국민의힘 해산은 되는건가요??
이재명은 문재인정부가 못한걸 하겠다고 약속하고 당선된거 아닌가요??
이재명이야말로 무능의 대가인가요??
그리고 힘을 빼기 위해서 주요보직은 검사들이 장악해서 일을 막고 있죠.
권력에 대항하는게 쉬우면 그걸 누가 개혁. 피부를 벗기는 일이라고 하겠습니까?
시끄럽게 떠들것이 아니고
다수당이고 거부권도 없겠죠
DJ도 할수 있는게 없으면 벽에 욕이라도 하라고 했죠.
민주주의는 원래 시끄러운겁니다.
그러니까 민주당 정부 최초의 다수당이고, 30년만에 반도체 특수로 세금도 남아도는데
왜 등신짓을 하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는거죠.
문재인보다 무능한 대통령이 진보계열에 잇긴햇나모르겟네요.
이재명이 이대로 개판치고 망하면 동급정도는 돠겟네요.
시간낭비하기싫어 갑니다
문재인이 무능햇다 인정하기가 싫은거겟죠
어디서 성과가 나올까요?
… 없어요.
일단 부동산부터 검찰이랑 엮인게 많죠.
오죽하면 전직검사 아들딸도 50억씩 줬을까요.
검찰 인력들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냥 나눠놓고 간판만 바꾼 채 청장에 검찰주의자 검사를 책정하는게 잘된 개혁인지.
김지용이 공소청 인원들에게 뒤로 지시하면 그거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는 건지.
나중에 정권 바껴서 다시 언제든지 원복이 가능한 상태로 잘 포장해 둔게 개혁이라고 할 수 있는건지.
인원 다 찢어놓고 다시는 권력 근처에도 못 가게 해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렇게 모아뒀으면 최소한 꼭대기에는 검찰주의자 검사가 아닌 다른 사람을 놔둬야죠.
과거 행적에 논란이 있는 사람을 본인이 아니라고 했으니 아니다. 라고 하나요?
추가 검증을 어떤 식으로 했는지, 어떤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는지 그런 설명이 있나요?
그냥 믿고 맡기라고 하기엔 그동안 검찰청 검사들이 보인 행태가 믿음이 가게 생겼나요?
우리나라처럼 학연 지연 혈연 이런게 오래된 문제인데 검사들이 단순히 나눠놨다고 업무협조라는 빌미하에
짬짜미 안 한다는 보장이 있나요? 과거의 검찰이 했던 거 그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윤석열 꼴 안 난다는 보장이 있나요?
중수청 출범의 시작이 중요한데, 시작이 이래버리면 사람들이 계속 우려를 표할 수 밖에 없죠.
우리는 이미 이승만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어떤꼴이 되어 왔는지 몸소 겪고 있습니다.
문재인 때 헛발질한거 다 진행시켰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