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세대가 하는건 거의 의미가 없을거에요
결국엔 역사가 평가를 할겁니다.
근데 솔직히 걱정되는 부분은
노무현대통령님 임기말에 지지율은..한자리 수 였죠
박정희는 지지율 및 가시적인 성과등은 사실은 후대에 평가가 더 올라갈 것 같구요
독재라고는 하지만 개도국에서 독재안하고 성장한 사례는 거의 없죠..
이 역시도 감안이 될 것 같구요
여러모로 시간이 가면 꽤 불리한 지형입니다.
지금 우리세대가 하는건 거의 의미가 없을거에요
결국엔 역사가 평가를 할겁니다.
근데 솔직히 걱정되는 부분은
노무현대통령님 임기말에 지지율은..한자리 수 였죠
박정희는 지지율 및 가시적인 성과등은 사실은 후대에 평가가 더 올라갈 것 같구요
독재라고는 하지만 개도국에서 독재안하고 성장한 사례는 거의 없죠..
이 역시도 감안이 될 것 같구요
여러모로 시간이 가면 꽤 불리한 지형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성립하겠죠
공과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박정희만큼 과가 또 큰사람이 있나요?
이렇게 정당화하고 어쩔수없다는 말로 이해를 해선 안됩니다.
똑같이 하려는 사람이 나옵니다.
현재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재해석하는 작업도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역사적 사건은 과거의 시대 배경을 고려해야 이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대차라고 봅니다
지금 노인들은 박정희 그렇게 좋아하는것도 과가 많지만 빌어먹고살던 나라 먹고살만하게 기틀을 다졌고
당시 민주적이지 않은 독재행보들은 결국 전쟁직후 그 시대에서는 개같아도 그런갑다 마인드 아니었겠습니까?
지금 2026년에 와서 2026년의 시각으로 그시절을 바라보니
공이 있는건 알겠는데 독재자 아니냐며 과를 크게 보며 욕하는 분들도 많은거구요
다 특정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강한건 다 해당 세대들이 바라보고 겪었던 시대가 다르기에라고 생각합니다.
자기포장에 능한 소시오패스, 독재자, 색마, 기회주의자 이게 제 평가입니다.
좀더 줄이자면 역적이라는 한 단어로 평가하겠습니다.
그것도 노통과 같은 글에보는군요...
곧 박정희 찬양도 할것같네요
민주당 당대표도 박정희를 스마트한 독재자라고 치켜세우는데요.
그럼 히틀러도 평가하면 안되는거죠.
지금도 당시와 비슷합니다.
당시는 언론의 힘이 커서 앞장서서 주도했고 온라인에서는 댓글 알바들이 여론 몰이를 했죠.
지금은 오프라인 매체가 힘이 약화되서 주도하지는 못하지만, 온라인 커뮤의 댓글 알바와 유튜브, 쇼셜미디어의 알고리즘을, SNS를 이용해서 더 효과적인 여론 몰이를 하고 있죠.
그래서 다수의 여론이 곧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걸 국민들이 인식해야 그 여론 몰이에 이용당해서 노 대통령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상황을 다시 겪지 말아야 되는 거죠.
히틀러랑 북돼지도 공과찾을판이네요
그래서 지금 자라나는 청년 세대나 그 세뇌 교육이 주입된 2030이 그 시대를 겪지 않았어도 이미 그들의 사고 방식에 오염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죠.
그러므로 역사가 제대로 평가 되려면 저들이 청산 되어야 가능할 겁니다.
박정희 평가가 올라갈거라고요??
대통령들은 공과가 있는데, 특히 노인들이 박정희 좋아 하는 것은 세뇌의 힘이 크죠.
TV 밖에 없던 시절에 9시 뉴스는 첫꼭지가 박정희 대통령께서 ~블라블라, 둘째 꼭지는 육영수여사 께서는 ~블라블라.. 이런 시절을 오래 겪으면 자동 세뇌 되는거죠.
본인들이 젊었던 그 시절을 아름답게 재구성해서 기억하는 것이구요.
'공'이 '과'보다 크다 평가되는 대통령은
박정희 / 김대중 두분 밖에 없습니다.
딴지와 클리앙에서 인기 있는 노무현 대통령은 인기 순위로는 김대중 대통령 보다 높은 조사가 많지만,
그것과 별개로 '공'보단 '과'가 더 많다고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