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광주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의 남편인
이종근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사법연수원 28기)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파악됐다.
문재인 정부 때 ‘친정권, 반윤석열’ 검사로 분류된 두 사람은
정권 교체 뒤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거나 한직으로 좌천된 터다.
대표적인 반윤 검사 박은정 남편한테 친윤 딱지 붙인다고 친윤되나요?
이종근이 친윤이면 김지용은 찐찐찐윤이겠네요
뉴이재명님들이 이재명 망하라고 또 하나의 업보를 쌓고 계시네요
이 것도 다 이재명의 업보겠지요
윤석열이를 아주 너무 좋아라하시던데..
이런 논리면 형수에게 성적인 쌍욕한 음주운전 범죄자도성립하겠죠
어떤 도둑이 거지에게 적선을 한적이 있다고 도둑질한건 빼놓고 적선한것을 보니 선량한 사람이다라고 우기는 식이고 적선한것을 팩트체크했다고 우기는 식이죠. 이게 일베 방식이고 청와대에서 검증을 했더니 중수청장 후보자가 친윤이 아니라고 하는것과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조국이나 최강욱은 반대를 했는데, 실권을 쥐고 있던 이낙연계에서 밀어부친거죠.
결과로 평가 받는 것이지요.
중수청장에 중수청 반대했던 사람 쓰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대통령이 숙고해서 결정 했으니 결과를 지켜 봅시다.
그 검사가 검찰개혁을 반대했던 친윤, 친한동훈 검사를 임명하는게 맞나요?
예로부터 인사를 할때는 모든 사람에게 물어보고 그 사람이 가장 적합한지를 결정하는 거죠.
김어준이 반대하든 매불쇼에서 반대하든 사람이 진짜 잘하겠다고 하면 찬성합니다.
지금 검찰내부에서도 이 놈이 정치적으로 친윤, 친한동훈 줄 잘된거 빼고
제대로 수사해서 무슨 공적이 있냐고 한탄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대통령 후보로 나올때 난 친윤, 반개혁 검사들과 친해서 개혁할 생각 없다고 했으면
서로 기분 안상하고 좋잖아요. 공약에는 검찰개혁 한다고 해놓고 기자회견에서는
2022년 추미애장관이 만든 검찰청에서 기소검사 수사검사 분리하는게 최대치라고 말하면
국민들이 아무리 개돼지여도 기분이 좋을 리가 없죠.
점입가경 이에요 ...
그 기준이라면 기사 내용 보니 이종근도 대구고검 차장검사로 발령받은게 좌천은 아니겠군요
이종근은 징계 주도했죠
절차 제대로 고려 안하고 징계 시도하다가 2심에서 뒤집히고 오히려 윤석열 날개 달아준 꼴 만들어준거 아닌가요
저 성명 발표에 대한 내용도 단순히 검찰총장을 징계하는 걸 문제삼고 있는게 아니라 징계 과정에서 법적 절차와 내용에 있어서 성급하고 무리하게 적용됐으니 재고하라는 내용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절차의 중요성은 계엄 해제 과정에서 확인하셨을 거고요.
당시에는 왜 바로 안하고 질질 끄냐는 생각도 있었지만 계엄 해제 절차에 대해서는 재판 과정에서 윤석열이 그 어떤 트집도 잡지 못했죠
김지용은 윤석열 편들면서 적극적으로 방해한 거고요
아예 아무것도 모르시고 뉴이재명 말만 들으셨나보네요
결국은 검찰개혁으로 혼나는 사람은,
노무현, 추미애, 조국, 박은정, 임은정, 최강욱, 김용민….
개혁하려면 검찰한테 속옷까지 털려버리고 끝나버리는….
이재명도 결국은 항복해버린,
베드버그같이 질긴 존재 그이름은 대한민국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