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책을 들고나오는 이가, 그 정책대로 행동하는지 보면 됩니다.
극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 저는 공공의료 확대를 주장하는, 이른바 좌파 정치인이 공공의료원에서 수술받거나, 고위험 시술을 받은 사례를 본 적이 없습니다.
대학병원에서 핵심적인 치료는 받은 상태에서, 잠깐 요양차 입원해 있거나, 대학병원에서조차 치료 불가능해, 가족이 집에 모시기 어렵다며 해줄게 없는데 입원시키는 경우만, 건너건너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형적인 포퓰리즘, 매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