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에는 뭐 커다란 건더기랑 청경채 등 푸짐하게 들어있는 것처럼 찍혀있더니,
막상 뜯어보니 손톱만한 건더기 몇 조각이 다였던... ㅠㅠ
근데 얼얼한 마라맛은 나름 살아있어서 순수 맛으로만 따지면 탈인스턴트급이긴 하더군요. 게다가 요리수가 들어있어서 물 없는 곳에서도 전자렌지만 있으면 조리 가능.
마라는 탕만 먹어봤는데 볶음면은 색달랐습니다.
제 점수는요, 7점 드리겠습니다.
표지 사기 없었으면 8점도 가능했을 듯해서 아쉽네요.
포장지에는 뭐 커다란 건더기랑 청경채 등 푸짐하게 들어있는 것처럼 찍혀있더니,
막상 뜯어보니 손톱만한 건더기 몇 조각이 다였던... ㅠㅠ
근데 얼얼한 마라맛은 나름 살아있어서 순수 맛으로만 따지면 탈인스턴트급이긴 하더군요. 게다가 요리수가 들어있어서 물 없는 곳에서도 전자렌지만 있으면 조리 가능.
마라는 탕만 먹어봤는데 볶음면은 색달랐습니다.
제 점수는요, 7점 드리겠습니다.
표지 사기 없었으면 8점도 가능했을 듯해서 아쉽네요.
포장 그림이랑 실물이랑 너무 다르죠 ㄷㄷㄷ
일본은 식당등도 보면 홍보그림이랑 거의 똑같이 나오던데 ㅡㅡ;;
일본은 법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판매하는 것은 포장이랑 똑같아야 한다고요. (当景品類及び不当表示防止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