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보니 전부 "장난이었다.", "아무 생각없다.", "그냥 재미로 한다.",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다."
다 큰 성인들이 촉법 초등학생들이 하는 말들을 하는 것을 보니 참 답답합니다.
내용을 보니 전부 "장난이었다.", "아무 생각없다.", "그냥 재미로 한다.",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다."
다 큰 성인들이 촉법 초등학생들이 하는 말들을 하는 것을 보니 참 답답합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님 (2012.9.16) 우리 대한민국은 1919년 건립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은 일본인으로 산적이 없습니다. [추가] 신천지 이만희 거짓선지자
그 인물이 어떤 업적을 어떤일을 했는지 아무것도 모른채
그저 '밈'의 형식으로 소비해버리네 참..
한쪽은 죽을때까지 독재자로 권력을 탐하면서 죄없는 사람 고문하고, 죽이고, 남의 집 딸이나 남의 아내 할거 없이 자기 마음에 들면 끌고와서 협박하고 강간한 가정 파괴범.
다른쪽은 국민들을 위해서 욕심없이 일하다가 퇴임했는데 자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까지 괴롭힘 당하고 죽는 상황에서 결국 죽음을 택한 사람
제대로된 민주시민으로써의 시민 의식이 있다면 두 경우를 똑같은 문제라고 볼 수는 없죠.
김재규 의사가 죽이지 못했다면 훨씬 더 많은 죄없는 국민들이 죽어나갔을 겁니다.
굳이 말하자면 의사겠죠
수정 했습니다.
노무현이 조롱밈으로 쓰이는것 만큼 박정희가 그렇게 쓰여졌으면 둘다 문제라고 보겠는데 현재 대한민국에선 그게 절대 아니죠
확인도 안하고 신고부터 하는군요.
과거에는 적용이 되지 않았지만 현대적 법률의 해석으로 피해자의 의사와 반해서 강제적으로 성관계가 이루어지면 강간으로 보는게 상식 아닌가요?
그리고 본래 단어의 뜻에도 현대적인 법적 해석이 더 합당합니다.
강간(強姦)은 ‘강할 강(強)’ 자와 ‘간음할 간(姦)’ 자로 이루어진 단어로, 폭행이나 협박 등의 강제력을 동원해 상대방을 불법적으로 간음(성관계)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설마 박정희의 저 짓거리가 합법적이고 강제력이 없었다고 주장하지는 못하시겠죠?
10·26 사건 재판 과정에서 중앙정보부 관계자들의 진술을 통해 이른바 '채홍사' 역할(여성 조달)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공식 확인되었습니다.
당시 궁정동 안가 연회를 담당했던 박선호 전 중앙정보부 의전과장은 법정에서 "대통령의 연회에 여성들을 조달하는 역할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유부녀나 유명 연예인 등이 본인의 뚜렷한 의사에 반하거나 권력의 압박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동원되었다는 주징과 폭로가 퇴임 이후나 언론인들의 취재를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법정 증언으로 드러난 문란한 사생활
이러한 권력형 성 착취 행태는 1979년 10·26 사건 직후, 박정희를 저격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과 여성들을 직접 조달했던 박선호 의전과장의 법정 진술을 통해 공식화되었습니다.
• 당시 박선호 과장은 "사흘이 멀다 하고 연회를 준비해야 했으며, 일류 연예인은 물론 연예계 지망생, 여대생 등 자신이 동원한 여성만 100여 명에 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김재규의 변호인이었던 안동일 변호사 등의 기록에 따르면, 임기 동안 궁정동 안가를 거쳐 간 여성은 총 2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법원은 '위력'을 피해자의 자유의사를 제압하기에 충분한 세력(정치적·사회적 지위 포함)으로 폭넓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당시 무소불위의 독재 권력하에서 거부할 수 없었던 상황은 현행법 판례상 '위력'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부끄러움을 알기라도 하면 다행이겠죠
저런것들이 나중에 늙으면 태극기부대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