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3830?event_id=032_1790859484256 . . 퇴원하고 만나서 독대 만찬을 하셨다고 합니다.
희대의 이선생이네요.
저것이 만찬이라고요
글자 그대로는 저녁식사이겠지만, 단촐하게 둘이 먹는 것을 누가 만찬이라고 합디까?
뭘해도 쉴드하겠지만 상식을 가지면 좋겠네요.
참 사회생활 힘들다는..
일하는 중간에 저렇게 먹는다면 몰라도
손님일텐데..
초대했지만 대접으로 보이게 하고싶지 않다
정청래는 각료가 아니고 손님일텐데
일하는 책상에서 급식 먹듯이 식사한다는 건
손님 대접은 아닌듯
그래도 불러서 밥은 먹이는구먼요.
역시 한국사람이시긴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