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달라보인다 이런거 느껴보신분 많이 계신가요?
저는 그걸 느낀 순간이 몇 번 있었는데 그때 이후로 세상보는 관점과 태도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전엔 상대방에 대한 평가에 두려움 그런게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상대방을 기만하지 않는지만 봅니다.
되게 단순해졌죠
헛된 욕심 체면치레들 줄이려고 노력하고 지인들에게
진심으로만 대했더니 몇명은 떨어져 나갔지만
남아있는 지인들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으로 보시더라구요
긍정적인게 뭐냐고 구체적으로 물으신다면
진정성을 고평가 해주시네요
진심 진정성 그런게 세상에 안보이는 큰 자산 같습니다.
인간의 시간은 세대라는 것에 갇혀서 제한적인것 같아요.
그걸 뛰어넘는 분은 위인이라 불리구요.
그 특정 관계와 공간에 막혀 사고의 한계가
있다는 것이 안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