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시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나이 40대 중반
이제 뭐하나 진득하게 하기엔 중요도에서 밀리면 절대 쌓아나가지 못하죠.
클로드 프로 구입 첫달
이런 저런 프로그램 만들고.... 엥.. 실제로 구동 되네???
우리 아이들 얼굴 넣어 횡 스크롤 게임도 만들어주고??? 이게 되네.. 결국 와이프한테 차단당했지만
이것저것 하다보니 금일 모든 토큰 다 써버리고
오늘 자동 재결제 했지만
토요일 정오까지 기다려야 하네요.
프로그래밍 하나도 모르는 입장에서는
뭔가 만화속 능력있는 주인공이 된 기분입니다.
이제 다음단계는 좌절의 시간이 으흐흐.
어떤 단계가 좌절일까요??
아니면 20달러짜리 클로드인가요?
클로드 프로는 20불이에용
100불은 맥스!
천만원대 PC 견적을 내고 게임을 즐기고 계실 미래를 먼저 보고 왔습니다.
언제쯤 토큰이 저렴해질까오
울트라맨같네요. 엄청난 힘이 있지만 효과 지속 시간리랑 쿨타임 약점이... 크윽
그럭저럭 잘하던데요.
토큰 충전될때까지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