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677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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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동안 생각해본건데..국힘에서 극단 지지층 끌어안아야 정치 생명 이어나아갈수 있다 판단하는 의원들이 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선넘는 발언 자주하는 사람들은 당권도전하려고 극우층들에게 더 어필하려는 느낌이 강해보입니다.
이진숙은 5.18 단체에게 법적대응까지 받았더군요.
김태규도 요새 저 난리던데 안철수.김태규.나경원.이진숙등등 일부 강성 의원들의 발언들이 늘어나는게 다 당권 도전때문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지지층이 비상식적이니 비상식적인 소리로 지지를 얻고 정치하려는것이죠.
지지층이 상식적이면 의원들이 지지층의 생각에 벗어나는 말들 하기 쉽지않죠.
장동혁, 이진숙에 이어 김태규까지 합류해서요.
결국 뭐 한다 말만하고 처벌을 안하니 여기까지 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