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가까이서 대하다 보면 한평생 갈구하는게 참 보잘것 없구나 항상 느낍니다. 근데 시내만 나가면 다시 중생으로 돌아가니 그게 문제입니다 세상 참 별거없다가 사람들 보면 빡치니.. ㅎㅎ
사람이 며칠 굶으면 세상살이가 달라 보입니다. 전 의도적으로 관리를 위해 4일정도 굶어 봤는데...ㅋㅋㅋㅋ
진자 세상살이가 달라 보이더군요...ㅋㅋㅋ
밥과 간장만 있어도 행복하더라구요...ㅎ
친척 지인 어르신들이 자꾸 떠나니까 결국
나도 죽으면 별거 없겠다 싶은 감정이 드는 요즘입니다. 뭘 먹어도 맛이 없는 느낌이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