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치아를 맡아서 진료및 치료를 해주던 병원급 치과의. 원장님께서. 추석때 교통 사고로 돌아가셨다네요.... 며칠후면 그 분께 진료받으러 가야했는데요...참 안타깝습니다,,,,ㅠㅠㅠㅠㅠ 그 병원은 지금 폐업수순을 밟고 있다는데요... 그 많던 직원들은 어디로 갈까요...ㅠㅠㅠㅠ
저도 요즘 체감하는건데 지인들이 하나둘씩 떠나니
참 세상 덧 없네요.. 요즘 많이 느낌니다.
...그치만 인생은 굴곡이 있어야 그게 진정한 의미가 있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