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19105&code=11121100&sid1=pol&cp=nv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6781?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834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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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놈의 지뢰들...참..
이남 국경화 작업이 거세지고 있으니 곳곳이 위험해보입니다.
나중에 설령 통일되도 지뢰는 정말 골칫덩어리가 되겠네요.
그리고 오늘 국군의 날 연설도 로키의 메세지가 나온 이유는 북미대화 기류에 찬물 끼얹으면 안된다.트럼프의 방향성에 어긋나는 지점 하나 더 만들면 우리만 손해다 라는 인식이 깔린것 아닐까 싶네요.
게다가 정확한 최종 결과가 나와야 청와대의 공식입장과 정부의 대응 수위가 결정된다고 판단하나봐요.
그럼에도 이번 사고를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한 점은 많이 아쉽습니다.미국이랑 상관없이 규탄 성명을 낼때는 내고 단어 선정도 신중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침범도 날이갈수록 늘어나는군요.
국경요새화 작업이 시작된지 2년 넘었죠.
북한이 요새 선넘는게 심한게 맞습니다.
지금은 조용하네요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데 상대방 폭탄에 대해서 그 의도를 따지고 목적을 따지자는 순수한 뇌를 가진 사람들을 보면
진짜 종북세력인지 아니면 진짜 진보를 표방하는 사람들이 국토 안보에는 아무 관심이 없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진보성향이면 북한에 무조건 굴종적으로 그렇게 차분하고 조용하고 참고 인내하며 천천히 천천히 그렇게 일을 진행하고
판단해야 하는건가요?
내 복부에 상대의 칼이 들어와도...그 목적을 더 알아보고 방어용이라고 떠들 사람이 있다면 그걸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기사 좀 찾아보시죠
그땐 이번과 다르게 명백한 도발행위였는데요
지뢰로 이 난리면 천안함 때나 연평도때는 전쟁을 했어야 겠네요 근데 왜 제대로된 보복이란걸 못했을까요?
우리나라의 원인 모를 큰 사건을 북한 탓으로 돌리고 언론 플레이하면 그 문제에 의혹을 제기하면 빨갱이가 되는 나라가 된것입니다.
북한은 나쁘고 우리는 선한 나라라고 생각하던것이 윤석열 내란으로 드러난 사실에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특수부대가 북한에 침투해서 북한 요인을 암살하고 복귀하는 우리 부대원들을 자살폭파 조끼를 입혀 몰살시키려했다거군요. 북한의 평양 상공에 삐라를 뿌리려고 드론을 평양에 3회정도 보냈다더군요.
요즘 지뢰 폭파로 우리 군인이 부상을 당해서 매스컴과 여론이 시끄러운데 제가 군에서 배운 지식으로는 북한군의 목함지뢰는 인마살상용으로 터지면 대상자는 죽고 우리가 쓰는 대인지뢰 발목지뢰는 하지절단형으로 무릎밑 부분이 날라간다고 배웠습니다.
그동안 우리 매스컴에 나온 지뢰 피해자들은 하지절단형 피해자 같았습니다.
제가 남북관계를 지켜본봐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도 남북간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우리나라 때문에 북한이 항의하기위해 폭파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북한이 폭파한것만 문제 삼고 우리나라가 약속을 지키지 않는것에 대해선 모르거나 관심이 없더군요ㅡ 물론 언론애서 다루지 않기 때문애 모르는거죠. 그런게 예전부터 해오던 반공세뇌의ㅜ연장선이라 생각합니더ㅡ
제가 군에서 배운지 약 40년이 되어가지만 아직도 남북의 지뢰의 특성차이를 생생히 기억하는건 북한 목함지뢰는 폭발력이 세서 터지면 죽고 우리군의 발목지뢰는 하지절단형으로 부상병을 발생시켜 적군의 기동력 저화롸 사기 저하에 목적이 있다고 배웠으며 그때 든 생각이 우리군의 전술이 더 잔인한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박근혜시절 지뢰사건도 하지절단형 이번건도 하지절단형으로 보이는데 님은 님이 알아서 판단하세요.
막장국가가 그냥 막장짓한것이죠.
우리도 막장외교하던 시절이 있으니 잘못하는 점들도 있지만 븍한도 변수가 많고 자기들 뜻대로 마음대로 합니다.자기들 잘못한거 사과 안하죠.
극우들이 뭐만하면 빨갱이라 하는거 진짜 역겨웠는데 님 생각은 진짜 위험해보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