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깔 수 있는 내용도 있을텐데 영화 외적인 부분으로 음주운전 전과를 들이밀면서 깐다? 하필 그 기자가 최훈민 기자더군요. 더군다니 대통령이 음주운전 전과자인데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다수인 커뮤니티에서 그런걸로 깐다? 아무 데미지도 없습니다. 너무 사람들을 무시하는군요;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말이죠.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술 안 마신 사람에게 운전을 부탁하던지, 대리를 부르던지, 택시를 탑니다.
마치 유영철에 음주운전 하나 더하는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