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보정 없는 인게임(붉사) DLSS5 플레이(그래픽 최상옵) 캡쳐보드 녹화영상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텍스쳐 뭉치 아니라 속 눈썹 움직입니다. 붉사 그래픽이 좋긴 합니다만 GTA6 같은 게임에도 비비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현재 기획중인 트리플A게임들 중 일부는 이미 GTA6 이상급의 그래픽구현을 생각해서 엔진까지 독립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하구요.
rtx5070ti





사실 실감이 나는 본질은 그래픽 표현 + 매우 정교한 물리 시뮬레이션입니다. 중력 물리, 관성 재현 수준이 아직 너무 투박해요.
무엇 보다 리깅을 ai가 알아서 모든 NPC들에 적용하고 통솔하는 게임엔진 내 리깅 에이전트 요소가 빨리 들어와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 잠깐 보는 수준으로는 혁신적으로 그래픽 수준이 올라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차세대 언리얼 엔진과 차세대 인공지능 그래픽보강 기술이 합쳐지면 그때부터 제가 생각하는
미래 게임의 시작이 될 듯 합니다. 현실적으로 첫 시작은 지금과 같은 일반 고해상도 모니터를
시각매개로 시작할 듯 싶어요.
다만,
10년 정도 후 쯤이면 이 그래픽이나 모니터라는 전통방식 디스플레이 매개체가
아마 지금의 우리가 CRT모니터로 Voodoo3 카드로 툼레이더 보고
실감난다고 하는 수준으로 전락할 것으로 생각되고요.
그렇다고 홀로그램 기술이 급진적으로 올라갈 것 같지도 않습니다.
현재 시장성을 봐서는
아마도
제 생각에 10년 후에는 모니터 대신 아래 이 기술이... 연계되면서...

당분간은 그림의 떡이 아닌가 싶습니다.
gpu가격도 현실적이지 않구요.
저정도면 이제 게임도 그런식으로 모델링, 라이팅, 맵핑, 텍스쳐 이런데 들어갈 공수(인력..)를 다 줄여도 되는거 아닙니까..
틀딱이라 그런가 ㅎ
아직까지 게임 화면은 그냥 게임 화면이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그리고 극사실적인 비쥬얼을 보여주는 바디캠 류의 게임에서 볼 수 있듯이
현실적인 그래픽을 보여 주려면 그래픽 어셋 자체의 디테일이나 퀄리티 보다는 조명과 카메라 효과로 인한 시각적인 왜곡 같은 부분이 오히려 중요하더군요.
[4K60] 위쳐3 리마스터 DLSS5 (The Witcher 3 Wild Hunt Remastered dlss5 4K PC Gameplay)
개별 모델링과 게임스샷용으로는 좋은게임은 많았지만 dof효과도 없이 이정도게임이 있었나 싶을정도요
그런데 dlss5 붉사에서는 좀 어울리진 않더군요, 인물이 확대되는 컷이 많은게임일수록 더욱 효과가 클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