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전당대회 때도 오늘만 산다 식으로
네거티브 걸다가 지지자 해산 선언하고
김어준 앞에서 sns도 후회한다 하면 안된다
소릴 했다가 지금 손바닥 뒤집듯 바뀌기도 했고요
용산공원 문제도 매력적인 공원과 주거환경이 보장되야
핵심이 되는 기업들이 들어오고 기업들 바탕으로 도시가
발전하게 되는데 오염문제고 미군 협의고 뭐고 일단
삽부터 푼 다음에 주택공급 발표해 이런식으로 달려들고
단일 레버 곱버도 오늘만 산다는 대표적인 정책의 하나겠죠?
검찰문제도 그러합니다
지금 당장 수사능력이 약한 경찰을 키워서 대체할 생각보다
그렇게 했을 때 손해보는 자신이 싫어서 검찰개혁 말로만
해놓고 검찰주의자들만 채워놓는것도 ...
늘 한결같았죠
그만하시죠.
김어준이 머라고 ' 앞 ' 이라는 극존칭 서사를 부여하시는가요?
그는 60이면 뇌가 썩는다는 환갑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과 검증의 편에 설지, 지금대로 음모공장 교주로 남을지 자신을 판단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