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3681?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66439?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492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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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것은 문제없지만 중수청장 자리는 계속 고집하시는게 갈등을 너무 만들고 계십니다.
민주당은 수사경찰도 따로 분리해서 운영하는걸로 검토중이며 대통령도 경찰개혁을 다시금 천명하시네요.
경찰청장도 빨리 임명되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공수처도 검찰개혁을 통해 출범된 기관이었고, 고위공직자 인지수사를 하는 기관인데...)
요즘 청와대와 대법원이 쌈박질 하는 중이라 판사출신은 배제된 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공수처 성과 공유해드립니다.
그냥 만들때 제대로 못 만든데다, 내부 차장 부장검사급이 거진 검찰 출신이라...ㅠㅠ
어느새 불가역적 개혁이 된다고 하는 분위기네요;
그냥 발목잡기
여의도 타진요
경찰청장은 1년9개월째 공석이고 대법관도 200일째 비워두고 있는데 그럼 이건 혼란을 일부러 놔두는건가요?
대통령님 판단을 지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