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건체제가 강하면 강할수록 진화론적으로는 매우 취약한가 보네요.
신라 귀족들이 성골과 진골로 나뉘고, 그들이 결국 자손을 낳지 못하게 된 까닭이 나와 있는 유튜브가 나와 있네요.
신라의 귀족들이 백인과 연관있다는 주장이 있었는데, 그런 주장이 헛소리라는 것을 뒷받침하는 DNA 검사결과가 나왔다네요.
그런데, 그런 DNA 검사 결과는 또다른 중요한 사실을 보여주었는데,
신라 귀족 사회가 철저하게 같은 신분 계급끼리 근친혼을 했다는 것이였지요.
심지어, 귀족의 시종들까지 근친혼을 했으며, 그 시종들을 분석해 보니, 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는데,
귀족이 죽으면, 그 시종 집안 전체가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순장되었다는 결과였지요. 그래서, 순장 전문 가문이 있었을 거 같답니다.
어쨌든, 신라 사회의 신분 계급별 근친혼 풍습이 신라 왕이 성골과 진골로 나뉘고,
여성이 왕이 되는 결과를 낳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라 귀족의 DNA는 지금 현재 남아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군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통치권 인정가문끼리 결혼해야지만 자녀의 계승권이 인정되니 한두다리 다 건너면 친척이고 계승순위 nn위 이런식이되는거죠
여기에 살리카법 까지 더해지면 노답가는거구요
1차세계대전의 빌헬름2세만해도 러시아하곤 육촌 영국하곤 사촌관계였어요
네, 유럽도 그랬군요. 저 결과는 경산 어딘가 신라시대 무덤에서 78영의 뼈 DNA를 검사한 결과로 학술지에도 실렸다네요.
그래도 일본에 붙은 곳은 아니군요
무덤에서는 이사지왕이니.. 듣도 보도 못한 왕이 나오고.. ㅋㅋ 무덤의 위치는 기록과 다르고..
네, 경주 무덤은 분석대상이 아니었다네요. 경산에 있는 신라시대 무덤에서 78명의 DNA를 분석한 것이라고 합니다.
왕위 계승을 위해
4촌,5촌 근친혼을 하다가
제대로 음식을 씹어 먹을 수 없는
주걱턱에 기형아 국왕을 탄생하게 하였죠.
일본 왕족들도 근친혼을 한 결과가
지금의 왕족들 입니다.